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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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지평> 그 32년의 이야기
'장애인과 함께’라는 기치를 내걸고 가슴 뭉클한 소식을 전해온, 그리고 푸르메재단과도 오랜 연이 있는 열린지평이 이번 겨울 종간합니다. 1993년, 박연신 발행인이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에 의한 잡지를 만들고자 시작한 지 32년 만입니다. 열린지평은 끝이 나지만, 세상은 그가 바라던 대로 변화해 왔고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그 뒤를 이을 것입니다. 푸르메재단 역시 그럴 테고요.
2024.12.02 -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8년간 매년 깜짝 선물처럼 나눔을 선물한 강영준 기부자를 만났습니다.
2024.11.27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장애인 당사자가 말한다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후원금 모금 광고나 일부 다큐멘터리에서 장애인을 불쌍한 존재로 묘사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후원금 모금에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자칫 장애인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사람으로 생각할 위험이 있다. 한편 다큐멘터리에서 장애인은 역경을 극복한 대단한 사람으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이는 나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장애인에게 큰 타격으로 다가온다.
2024.11.26 -
푸르메, HD현대아너상 대상
장애인을 위해 묵묵히 일해온 푸르메가 HD현대아너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4.11.25 -
17년 만에 처음 내뱉은 말
청각·발달 복합장애를 가진 두 아들을 홀로 키운 엄마에게 희망이 생겼습니다.
2024.11.19 -
장애인에게만 있는 '특별한' 절차
준우와 함께 좋아하는 가수가 있어요. 그의 콘서트 소식을 알게 되었고 누구보다 빠르게 예매 사이트에 들어갔죠. 제일 먼저 나온 문구는 이거였어요. <휠체어석은 일반예매 오픈 후 익일 오전부터 고객센터를 통한 전화예매만 가능합니다.> 이 한 줄의 문장으로 다시금 깨달았죠. 나는 예매 사이트에 얼마나 빠르게 접속하는가와 같은 ‘일반적인’ 기준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것을요.
2024.11.18 -
가을 속 낭만여행
푸르메소셜팜과 무이숲 일대가 낭만적인 여행지로 변신했습니다.
2024.11.15 -
제2, 제3의 김윤지를 꿈꾼다!
“저에게 마치 깜짝 선물 같았던 MVP 수상의 기쁨을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어요. 이 상금이 푸르메 친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김윤지 선수가 수영 5관왕과 함께 MVP를 수상했습니다. 장애인체육계 최고 유망주로 떠오른 그는 MVP 상금 300만 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2024.11.14 -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했어요"
홀로 희귀난치병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 손을 내민 이들이 있습니다.
2024.11.12 -
오래 사랑받을 사람, '장애인(長愛人)'입니다
최근 장애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 크게 화제가 된 영화가 있습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의 삶을 그린 <그녀에게>입니다. 전직 기자이자 중학생인 장애-비장애 쌍둥이를 키우는 류승연 작가의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이 그 원작이죠. 그는 이 영화를 어떻게 봤을까요?
2024.11.07 -
무장애 여행의 행복을 누리다.
SPC와 함께한 제주도 무장애여행을 소개합니다!
2024.11.05 -
희망의 불씨를 지피다
살아갈 의미를 잃은 어머니와 네 명의 아이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