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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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거운 기부
장애어린이를 위한 ‘제12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이 개최됐습니다.
2024.10.15 -
평범한 독일 일상 속 함께 하는 발달장애인
독일에서 16년 넘게 거주하며 특수교육학자, 장애인복지전문가, 통번역가 그리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민세리 칼럼니스트가 이달부터 격월로 '독일은 어때요?"라는 주제로 칼럼을 연재합니다. 장애인 복지를 비롯한 자립 분야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독일이니만큼 국내 장애인 복지의 방향과 여러 해답을 찾을 수 있겠다는 기대에 설레는 마음입니다. 독일사회에서 장애인들이 얼마나 자연스러운 일상을 누리고 있는지, 민세리 칼럼니스트의 첫 번째 칼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4.10.14 -
특별했던 1박 2일
‘현대모비스‧푸르메재단 가족여행’ 후기 공모전 최우수작을 소개합니다.
2024.10.08 -
발달장애 청년의 꿈을 위해
IBK투자증권이 발달장애 청년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2024.10.04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자립을 향한 첫 발
지난 초여름, 친구와 함께 걷기 운동을 했다. 4월부터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고 있는 친구의 권유에서다. 가산디지털단지 역 근처 안양천 길을 따라 구일역까지 걸었다. 2km 남짓한 거리였다. 내가 2km나 되는 거리를 지치지도 않고 한 번에 걸었다는 사실에 성취감이 생겼다. 그 다음날부터 집 근처 한강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한 번에 3km로도 걷고, 그 다음날은 욕심을 내서 5km를 걸었다. 처음에는 권유받아 시작했지만, 지금은 내가 좋아서 한다. 공원에서 걷거나 뛰는 사람들 틈에서 함께 걷고, 뛰다 보면 나도 잘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24.10.04 -
창성동의 나눔 전시
창성동 실험실에서 기무라 타쿠미 작가의 나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2024.10.02 -
우리 사회의 참 스승
푸르메재단의 오랜 후원자이신 조무제 전 대법관을 만났습니다
2024.09.30 -
삶의 변화를 이끄는 작은 실천
[푸르메천사가게] “기부는 돼지저금통 같은 거예요. 주머니에서 발견한 100원짜리 동전 하나, 꾸깃꾸깃한 1,000원짜리 지폐를 모으듯, 조금씩 모아 기부하는 거죠. 저축도 습관이듯 작은 기부도 일상에서 습관처럼 하는 거죠. 아주 작은 것부터 말이에요." 올해로 10년이 된 빈티지 가죽 공방 빈크레프트는 마치 유럽 한복판의 고풍스러운 가게에 온 듯한 느낌이 따뜻한 감성과 남다른 감각을 가진 김은영 대표를 그대로 빼닮은 공간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더불어 살자는 마음으로 실천한 작은 베풂이 되레 선물로 되돌아온 것이 나눔의 계기가 되었답니다.
2024.09.23 -
장애인 혜택은 존재하는가?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고객님은 이등석 티켓을 가지고 계시네요? 휠체어석은 일등석에만 있어요. 두 분 각각 18유로씩 더 결제해 주셔야겠습니다.” “네? 제가 예매하려는 건 일등석이 아니라 그냥 휠체어석일 뿐인데요?”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떠나기 전, 우리는 프랑스의 작은 마을 디종에 있었어요. 이곳에 머물게 된 건 행운이었죠. 고즈넉하고 평화로워서요. 도시를 여행하며 예민하게 날이 서 있던 신경들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마지막 날, 스위스행 기차를 예매하면서 신경이 바짝 서는 경험을 했어요.
2024.09.19 -
더불어 사는 세상
[푸르메천사가게] 느린 학생들도 환영해요. 애들린 클래스 곽재연 원장의 이야기
2024.09.13 -
장애청년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발달장애 청년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2024.09.12 -
재난, 모두에게 평등할까요?
장애인에게 안전한 사회라면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사회입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