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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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완성한 어머니의 삶
푸르메소셜팜 기부벽에 새겨진 41번째 더미라클스 회원 '故 이옥순 여사'
2024.08.05 -
다양성을 존중하는 병원
다양성을 존중하는 정형외과 병원 '구리탑본의원'의 이성욱 대표원장을 만났습니다.
2024.07.26 -
나눔의 기쁨을 배웁니다.
숭의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알뜰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2024.07.25 -
자립,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김유리 작가가 '자립 선배' 육서정 푸르메소셜팜 직원을 인터뷰했습니다.
2024.07.25 -
찰나의 행복, 나누면 길어집니다
'포토이즘'의 기부♥러브 캠페인이 덕에 올해 무이숲의 봄은 행복했습니다.
2024.07.23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발달장애인에게 자립을 묻다
나는 현재 가족과 함께 살며 독립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있다. 발달장애인 일자리는 서울에 몰려 있는데 서울의 집값은 너무 비싸다. 경제적인 문제를 떠나 혼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된다. 마침 푸르메소셜팜 자립직원 서정 님을 만나 평소 궁금했던 자립에 대해 물어볼 수 있었다. 서정 님은 하얀 위생모자와 장갑을 끼고 방울토마토를 포장하는 일을 하고 계셨다.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 시설에서 살다가 1년 전에 장애인 자립 체험홈에 들어갔단다. 한 방에 6~7명씩 살다가 둘이 살게 돼 너무 좋다고 했다. 기숙사 생활을 한 적이 있어 그 기분을 알 것 같았다.
2024.07.22 -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
[푸르메천사가게] 장애인 전문 여행사 '함사세'의 박정환 대표를 만났습니다.
2024.07.18 -
장애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장애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2024.07.17 -
고정관념에 경고등이 켜졌다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참으로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는 곳이에요! 대중교통부터 숙소까지요. 다른 유럽 도시는 지하철이 너무 낡아서 휠체어로 타기가 어려운데 여기서는 지하철도 버스도 모두 가능했어요. 스페인 대부분의 여행객이 그렇듯 우리도 가우디의 흔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곳은 고급연립주택인 까사밀라예요.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던 준우가 냅다(?) 호통을 들은 곳이거든요. 바로 이렇게요. “어이 자네, 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가? 고작 한 층만 내려가면 되는데 그걸 못 걸어서?”
2024.07.16 -
장애인 인권, 어디까지 왔을까?
장애인 당사자들이 책을 통해 인권을 말하는 그곳, '인생책방' 이야기
2024.07.12 -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작
HS효성이 출범식 대신 푸르메소셜팜 장애청년들과 새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2024.07.04 -
즐겁게 선행하는 낭만 유저들
넥슨 마비노기의 20주년 판타지 파티에 '많관부스'를 열었습니다.
202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