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메 Letter 1월호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구독자님의 새해 소망은 무엇인가요? 푸르메재단은 올해도 변함없이, 장애어린이와 장애청년들이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구독자님의 소망도, 푸르메의 바람도 꼭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구독자님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며 2026년의 첫 푸르메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각장애인의 언어
청각장애인은 눈에 보이는 언어로 소통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수어(手語)’가 있지요. 손으로 말하는 언어인 수어는 ‘수화 언어’의 줄임말입니다. 손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표정, 몸짓도 함께 사용하지요. 2016년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으로 한국어와 동등한 법적 지위를 얻은, 우리나라의 또 다른 공용어랍니다.한 해의 시작점, 새로운 언어 공부에 관심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청각장애인의 언어인 수어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지난호 구독자의 한마디
저희가 기부한 돈이 이렇게 좋게 쓰이고 있다니, 가슴 속에서 뭔가 벅차오르는 게 느껴지네요ㅎㅎ..
푸르메리크리스마스!!! 장애어린이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캐나다 복지이야기는 장애인 당자인 본인에게도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
어떤 문의든 피드백이든 좋아요.
구독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푸르메레터가 되길 바랍니다.
?️ 구독자의 한마디
이번 달 푸르메 Letter, 어떠셨나요?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려요! (3명 추첨)
? 지난호 피드백 이벤트 당첨자 ?
조*운(6831), 장*선(3536), 정*옥(7930) 구독자님
당첨을 축하드려요! 금주 내로 기프티콘을 발송할게요.
재단법인 푸르메
admin@purme.org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89 4층(세종마을 푸르메센터)
뉴스레터
푸르메재단의 소식을 매월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