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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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 낭만여행
푸르메소셜팜과 무이숲 일대가 낭만적인 여행지로 변신했습니다.
2024.11.15 -
제2, 제3의 김윤지를 꿈꾼다!
“저에게 마치 깜짝 선물 같았던 MVP 수상의 기쁨을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어요. 이 상금이 푸르메 친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김윤지 선수가 수영 5관왕과 함께 MVP를 수상했습니다. 장애인체육계 최고 유망주로 떠오른 그는 MVP 상금 300만 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줬습니다.
2024.11.14 -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했어요"
홀로 희귀난치병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 손을 내민 이들이 있습니다.
2024.11.12 -
오래 사랑받을 사람, '장애인(長愛人)'입니다
최근 장애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 크게 화제가 된 영화가 있습니다.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의 삶을 그린 <그녀에게>입니다. 전직 기자이자 중학생인 장애-비장애 쌍둥이를 키우는 류승연 작가의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이 그 원작이죠. 그는 이 영화를 어떻게 봤을까요?
2024.11.07 -
무장애 여행의 행복을 누리다.
SPC와 함께한 제주도 무장애여행을 소개합니다!
2024.11.05 -
희망의 불씨를 지피다
살아갈 의미를 잃은 어머니와 네 명의 아이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2024.11.01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자립을 위한 원동력
나는 유튜브 보기를 즐겨한다. 핸드폰을 놓고, 침대 밖으로 나와서 움직여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실행이 되지 않았다. 그러다 문득 나에게 회사는 돈을 버는 장소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력하게 방에 누워만 있으려는 나를 하루에 몇 시간만이라도 움직이게 하는 곳이었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일은 회사 말고도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모임이다. 회사 혹은 모임에 나가기 위해 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 밖으로 나가는 행위가 자립을 위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곳에서 내가 맡은 일이 있다면, 자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2024.10.30 -
걸어서, 동대문 속으로!
백경학 상임대표와 동대문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 떠났습니다.
2024.10.28 -
손을 나누고 마음을 모읍니다
혼다코리아 앰버서더들이 1년만에 푸르메소셜팜을 다시 찾았습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