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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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표를 하나씩 이루다보면 빛나는 출구가 나타납니다"
"재활은 긴 터널과 같아요. 어둡고 끝이 없는 것 같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나는 출구가 보이거든요." 경기도 고양시의 한 빌딩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소형차 한 대. 활짝 웃는 얼굴로 운전석에서 내리는 청년이 지팡이를 짚고 일어섭니다. 태어날 때 입은 뇌 손상(백질연화증)으로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이주언(20) 군입니다. 조수석에서는 어머니 고은화(55) 씨가 흐뭇한 얼굴로 아들을 바라봅니다. 주언 군은 오는 3월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 꿈이던 교사가 되기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에 지원, 지난 12월 합격의 기쁨을 얻었습니다.
2025.02.24 -
함께 걷는 희망의 길
하나금융그룹이 장애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함께합니다.
2025.02.24 -
사회 바꾸는 좋은 메시지가 기부로 이어집니다
매년 연말이면 단골로 등장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한국 세계기부지수 최하위’ 등 내용의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를 접하다 보면 우리는 기부에 인색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경기불황과 취업난, 물가상승 등으로 우리 사회의 기부 동력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도 끊임없이 나옵니다. 더구나 2025년 우리 경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돼 기부에 대한 관심은 더 적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부에 이렇게 어두운 전망만 있을까요? 노연희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푸르메재단 기부컨설팅위원회 위원)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2025.02.14 -
[백경학 칼럼] 성철스님의 영원한 제자, 원택스님
장애어린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으로 20년간 푸르메와 함께한 원택스님
2025.02.12 -
독일 슈퍼마켓의 '고요한 시간'
최근 독일의 대형 슈퍼마켓에서는 '고요한 시간(Stille Stunde)'이라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각 슈퍼마켓이 정한 '고요한 시간'이 되면, 매장 내 조명을 어둡게 하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안내방송을 끄고, 계산대 바코드 스캔 소리를 끄거나 최대한 낮추며, 고객들은 대화나 전화통화를 삼가고 매장 직원은 상품 진열 작업이나 기타 소음을 유발하는 작업을 잠시 중단한다. 퇴근 후 찾아온 손님들로 매장이 한참 붐빌 시간, 독일의 슈퍼마켓들이 이 같은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5.02.05 -
사회를 더욱 향기롭게, 플루트부케
플루트 앙상블 '플루트 부케'가 따뜻한 나눔을 전했습니다.
2025.01.24 -
푸르메재단과 이금희 아나운서의 특별한 만남!
푸르메재단과 이금희 아나운서가 특별한 콜라보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2025.01.24 -
[백경학 칼럼] 사람이 희망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누가 누가 잘하나> 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친구 따라갔다가 방송국을 구경하게 됐습니다. 사회자 언니가 얼마나 친절하게 어린이들을 대해주는지 나도 커서 저런 예쁜 언니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그것이 제가 아나운서 길로 접어들게 된 첫 번째 동기였습니다.” 푸르메와 아름다운 인연을 맺고 있는 이금희 씨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5.01.22 -
"발달장애인의 보통의 삶, 어릴 때부터 준비해야"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어떤 지원이 필요할지 전문가들과 이야기나눴습니다.
2025.01.14 -
"2025년, 도전하라 푸르메"
2025년은 ‘푸른 뱀의 해’입니다. 희망과 성장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뱀의 지혜가 결합해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의미한답니다.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는 푸르메에게 꼭 필요한 것이죠. “2025 도전하라 푸르메, 지혜롭게 누벼라” 올해도 장애어린이가 미래를 꿈꾸고 장애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푸르메재단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올해도 푸르메는 장애인이 세상으로 나갈 수 있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2025.01.03 -
만원의 행복, 고객과 함께 전합니다.
뷰티 브랜드 벨르제이가 장애어린이와 장애청년을 위한 나눔을 전했습니다.
2024.12.27 -
2024 푸르메재단 10대 뉴스
도전을 통해 희망을 만든 푸르메재단의 한 해를 돌아봅니다.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