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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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느낀 옷차림과 장애 인식의 상관 관계
독일 사람은 대체로 옷차림에 관심이 없다. 국민 대다수가 청바지와 티셔츠, 운동화 그리고 커다란 백팩을 착용하고 다닌다. 불편함을 감수한 세련됨보다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촌스러움'을 더 추구하는 민족이다. 독일인의 이러한 성향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2025.05.19 -
일손돕기로 보탠 한걸음
코스콤의 신입직원 23명이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터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하루 일손을 보탰습니다.
2025.05.15 -
꿈을 이어주는 손길
KT스카이라이프가 장애어린이의 꿈을 이어줍니다.
2025.05.14 -
함께 일하고 함께 웃은 하루
데라게란덴이 발달장애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2025.05.13 -
가정의 달, 건강한 마음을 전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동대문지점이 장애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2025.05.12 -
좋은 일터가 만든 좋은 하루
푸르메소셜팜 온실 옆 가공실엔 빨갛게 잘 익은 방울토마토가 가득합니다. 초록색 박스에 담긴 방울토마토를 한 알 한 알 정성껏 선별하는 사람들 속에 오늘의 주인공, 육서정 씨가 있습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고, 누구보다 즐겁게 살아가는 서정 씨는 오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터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5.05.02 -
푸르메에서 치료받던 아이, 이제 푸르메를 꿈꾸다.
지난 2024년 12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정성껏 모은 100만 원의 기부금을 품에 안고 나타난 이가 있습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서 2년간 재활치료를 받았던 이혜진(20) 양입니다. 스물 남짓한 어린 대학생이 어떻게 1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기부할 결심을 했을까요? 편안한 후드티 차림에 앳된 얼굴, 해사한 미소 너머엔 말로 다 하기 어려운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2025.04.29 -
장애인의 꿈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코스콤이 아이디어만으로는 시작할 수 없던 장애인의 꿈을 지원합니다.
2025.04.23 -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 힘찬 한 걸음
장애인의 달인 4월, 모두가 함께 걷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2025.04.21 -
장애청소년의 꿈, 울려 퍼지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청소년 아티스트 초청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2025.04.17 -
‘사랑의 한 수’와 함께한 열 번째 봄
대미레의 ‘사랑의 한 수’ 기부가 올해로 열 번째 봄을 맞이했습니다.
2025.04.14 -
일하는 게 가장 즐거운 사람입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와 함께 눈이 내리던 3월의 어느 날. 아침 찬바람을 맞으며 차를 몰고 푸르메소셜팜으로 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하는 게 가장 즐거운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푸르메소셜팜 직원 최도정 씨입니다. 누군가에겐 주말이 황금 같은 시간이지만, 그에게는 이곳으로 출근하는 평일이 황금보다 더 소중한 날입니다. 입사 2년 차 ‘프로직장인’ 도정 씨의 하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