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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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함께 해결하는 동반자
장애어린이를 위해 함께한 넥슨과의 여정을 돌아봅니다
2025.06.24 -
장애인 채용 시장의 봄을 꿈꾸다
용산의 한 사무실. 봄볕이 스며드는 따뜻한 공간에서 두 청년을 만났습니다. 단순한 사업가가 아니라 장애인 취업 분야에 변화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사람들, 장애인 전용 채용 플랫폼 ‘잡빌리티’의 신현우 대표(CEO), 김성현 최고기술책임자(CTO)입니다. 이들은 잡빌리티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의 문을 열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닿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06.11 -
좋아서 흘리는 땀
큰 스포츠가방을 멘 청년이 경쾌한 걸음으로 체육관에 들어섭니다. 푸르메소셜팜의 청년 농부 유효명 씨. 그는 일주일에 두 번 이곳에서 라켓을 들고 코트 위를 누빕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다 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 푸르메소셜팜에서는 ‘운동광’으로 불립니다. “일하고 운동하는 게 제일 재밌다”는 효명 씨의 하루를 따라가 봅니다.
2025.06.04 -
강연료, 원고료 모아 1억원 기부
이정모 관장을 처음 만난 것은 10여 년 전 인문사회과학 서적을 출간하는 <부키출판사>의 행사에서였다. 부키출판사에서는 사옥 확장을 기념해 몇 사람을 초대했는데 그는 기획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다른 곳에서는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장애와 관련된 책의 출간을 거절했지만 부키출판사는 흔쾌히 장애인의 삶을 다룬 <푸르메시리즈>를 출간했기에 나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당시 교수였던 이정모 관장에게 받은 인상은 ‘과학을 이렇게 재밌게 설명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이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과학에 대한 맛깔난 표현에 감탄했다. '기부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이정모 관장의 유쾌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25.05.29 -
전시가 끝나도, 마음은 남습니다
고액기부자 모임 ‘더미라클스’가 2025년 첫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2025.05.21 -
커다란 숲이 된 마음
효성그룹이 올해도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갑니다.
2025.05.21 -
여주에서 보낸 힐링의 시간
무이숲과 푸르메소셜팜 일대에 봄의 활기가 활짝 피어났습니다.
2025.05.20 -
독일에서 느낀 옷차림과 장애 인식의 상관 관계
독일 사람은 대체로 옷차림에 관심이 없다. 국민 대다수가 청바지와 티셔츠, 운동화 그리고 커다란 백팩을 착용하고 다닌다. 불편함을 감수한 세련됨보다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촌스러움'을 더 추구하는 민족이다. 독일인의 이러한 성향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2025.05.19 -
일손돕기로 보탠 한걸음
코스콤의 신입직원 23명이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터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하루 일손을 보탰습니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