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안전한 세상으로 나아갈 발판이 되길
마이크로킥보드X푸르메재단 ‘제1회 어린이 킥보드 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2026.01.21 -
2026년, 푸르메가 해보겠습니다!
2026년 새해 목표를 나누며 하나 된 푸르메재단 시무식 현장
2026.01.06 -
최중증발달장애인의 하루를 다시 쓰다
'도전행동이 심한 최중증발달장애인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 오랫동안 이 질문의 답은 ‘통제’와 ‘관리’로 여겨졌습니다. 그 답 속에 장애인 당사자의 생각과 선택은 들어갈 수 없었지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질문의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도전행동을 어떻게 막을까?’가 아니라 ‘당사자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로 말입니다. 그리고 장애인 당사자의 하루와 삶의 경험을 들여다보며 ‘사람 중심의 적극적 지원’을 시작했지요. 장애인 당사자의 행동을 통제 대상으로 보던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그들의 삶 전체를 이해하고 참여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준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눕니다.
2026.01.05 -
김혜경 여사, 종로장애인복지관 방문으로 전한 마음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종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응원을 전했습니다
2025.12.30 -
[칼럼] 캐나다에서 찾은 미래의 길
나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아빠로서 캐나다로 이민 온 사람이다. 돌아보면 이민의 이유는 결국 하나였다. ‘우리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러나 이민을 왔다고 해서 모든 걱정이 단번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아이가 자폐 진단을 받았던 순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질문. ‘내가 죽고 나면, 우리 아이는 누가 돌보나?’ 장애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그러나 누구도 쉽게 꺼내놓지 못하는 가장 절실한 질문이다.
2025.12.22 -
직원들도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지난 12월 8일 오전, 푸르메센터 4층 대회의실이 북적였습니다. 2025년 푸르메 우수직원 표창 수여식을 위해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지요. 일 년간 푸르메재단 산하기관에서 열심히 일한 대표 장애인 직원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김진호 푸르메소셜팜 직원, 신다희 무이숲 직원, 변윤환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 직원, 김소열 파니스 직원입니다. 푸르메재단 직원들도 모여 수상자들을 향해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2025.12.16 -
서로에게, 그리고 나에게 건넨 응원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와 함께 성장한 청소년 16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12.15 -
2025 푸르메재단 10대 뉴스
창립 20주년의 뜻깊은 한 해, 기부자님들의 마음을 전한 푸르메의 여정
2025.12.12 -
지나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어요
가족상담을 통해 자신을 인정하고 나아갈 힘을 얻은 윤아와 성희 씨
2025.12.10 -
여섯 살 아이가 처음으로 부른 ‘엄마’
재활치료 후 기적처럼 말하기 시작한 정하의 성장 이야기
2025.12.04 -
다채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어린이의 보조기구와 문화예술 공연 지원에 나섰습니다.
2025.12.03 -
희망을 갖게 한 아이
지지와 공감으로 장애인 가족에게 힘을 전합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