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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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행복을 남긴 1박2일
장애자녀를 둔 15가족이 행복한 1박2일 호캉스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2025.09.09 -
세상에 없던 일자리로 온세상을 밝히다
2025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푸르메소셜팜이 소개되었습니다.
2025.09.02 -
이웃 위해 사랑을 나눠요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 세신교회 바자회 수익금 기부
2025.08.26 -
5만 명 기부자가 815만 명 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바꾸다
올해 푸르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2005년 문을 연 푸르메재단은 수많은 기부자의 나눔과 지원 덕분에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개원하고, 2022년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터인 푸르메소셜팜을 건립했습니다. 병원을 찾아 전국을 떠돌던 장애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곳이 생겼고, 일자리가 없어 집안에 고립되던 발달장애 청년들이 원하는 일을 하며 우리 사회 일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난 20년간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푸르메재단이 맺은 결실입니다.
2025.08.25 -
일하고 쉬고, 일하고 여행 가고: 독일 발달장애인의 일과 삶
"독일 장애인들은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대답하기 난감하다. 독일에는 '장애인 대표 직업'이 없기 때문이다. 장애인의 직업 선택 폭이 비장애인만큼 넓은 나라가 독일이다. 그 비결은 무엇보다도 이원화 직업교육제도에 있다. 이원화 직업교육제도란 우리나라로 치면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단계에서 약 3년간 일주일에 2일은 직업학교에서 이론수업을 받고, 나머지 3일은 기업에서 실무교육을 받는 직업교육 및 훈련 제도이다. 독일은 이러한 직업훈련 수료를 대학졸업장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긴다.
2025.08.01 -
“어릴 때 느낀 기부의 재미, 나눌 줄 아는 어른으로 키웁니다”
12년째 학생들과 알뜰시장 열어 기부하는 박성우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2025.07.30 -
사랑을 남기고 떠난 노무라 할아버지
1970년대 청계천 빈민을 품에 보듬은 사람, 일제가 식민 지배 당시 벌였던 만행을 속죄하고자 평화의 소녀상 앞에 무릎 꿇은 일본인, 장애어린이와 그 부모의 손을 잡고 눈물 흘린 작은 체구의 할아버지…. 오랜 시간 푸르메재단의 기부자로, 친구로 따뜻한 웃음을 보내주었던 노무라 모토유키(野村基之) 씨가 지난 7월 26일 94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노무라 씨는 악성 림프종이 발병해 6월부터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반평생 한국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간 노무라 할아버지를 추억합니다.
2025.07.29 -
장애어린이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키다리 아저씨
푸르메재단에서 효성의 이야기를 다룰 때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키다리 아저씨’. 오랜 시간 드러나지 않게, 뒤에서 묵묵히 장애인과 그 가족을 도왔기 때문입니다. 효성은 14년 전인 2011년 푸르메와 인연을 맺은 뒤, 매년 다방면으로 장애인 가족을 지원해 왔습니다. 효성그룹 커뮤니케이션실에서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조민정 PM을 통해 푸르메와 함께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2025.07.07 -
일상의 불편을 기회로
함께 사는 사회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일상 속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 변화를 IT로 실현하고자 하는 주인공, ‘2025 코스콤 장애인 IT 창업아이템 공모전’ 제2기에 선정된 다섯 팀(달구벌클라쓰, 온보딩랩, 캠퍼블, 히어사이클, 리보니스)입니다. 각자의 경험과 고민에서 출발해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틈을 메우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