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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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종로장애인복지관 방문으로 전한 마음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종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응원을 전했습니다
2025.12.30 -
[칼럼] 캐나다에서 찾은 미래의 길
나는 발달장애 자녀를 둔 아빠로서 캐나다로 이민 온 사람이다. 돌아보면 이민의 이유는 결국 하나였다. ‘우리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러나 이민을 왔다고 해서 모든 걱정이 단번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아이가 자폐 진단을 받았던 순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은 질문. ‘내가 죽고 나면, 우리 아이는 누가 돌보나?’ 장애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그러나 누구도 쉽게 꺼내놓지 못하는 가장 절실한 질문이다.
2025.12.19 -
직원들도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지난 12월 8일 오전, 푸르메센터 4층 대회의실이 북적였습니다. 2025년 푸르메 우수직원 표창 수여식을 위해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지요. 일 년간 푸르메재단 산하기관에서 열심히 일한 대표 장애인 직원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김진호 푸르메소셜팜 직원, 신다희 무이숲 직원, 변윤환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 직원, 김소열 파니스 직원입니다. 푸르메재단 직원들도 모여 수상자들을 향해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2025.12.15 -
서로에게, 그리고 나에게 건넨 응원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와 함께 성장한 청소년 16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12.12 -
2025 푸르메재단 10대 뉴스
창립 20주년의 뜻깊은 한 해, 기부자님들의 마음을 전한 푸르메의 여정
2025.12.12 -
지나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어요
가족상담을 통해 자신을 인정하고 나아갈 힘을 얻은 윤아와 성희 씨
2025.12.09 -
다채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애어린이의 보조기구와 문화예술 공연 지원에 나섰습니다.
2025.12.03 -
여섯 살 아이가 처음으로 부른 ‘엄마’
재활치료 후 기적처럼 말하기 시작한 정하의 성장 이야기
2025.12.02 -
개인 필요에 맞춰 지원 규모 결정하는 캐나다 복지의 힘
보통의 주거, 보통의 일상, 보통의 참여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일상에 녹아든 캐나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