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종로장애인복지관 방문으로 전한 마음

(왼쪽부터) 김은영 종로장애인복지관 관장,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
황혜경 푸르메재단 설립자, 영부인 김혜경 여사
12월 30일,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푸르메센터의 종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복지관 이용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지요.

환담 중에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푸르메소셜팜 등 산하기관과 장애청년 직원들의 근황을 비롯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복지관 시설을 살피고 배식 봉사를 하면서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따뜻한 마음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푸르메재단과 동행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은 장애어린이와 장애청년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푸르메 가족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글=최고은 대리(마케팅팀)
사진=푸르메재단,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