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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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9화] 여행을 가자, 비행기를 타고! (1)
아이들이 특별하게 태어난 데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의 이유로 우리 가족은 여름 휴가를 멀리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이번 여름,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조금 먼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다. 이 결정을 하기까지 큰 결심이 필요했다. 안전 문제부터 금전적인 문제까지 다양했지만, 일단 짐이 상당했다. 그래도 차근차근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2023.09.20 -
어머니의 위대한 유산 2편
[백경학 칼럼] 직장인이 된, 장춘순 여사의 아들 덕희 씨의 변화.
2023.09.18 -
장애어린이를 위한 11년의 동행
마이크로 킥보드의 '제11회 마이크로 킥앤런 패밀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023.09.15 -
푸르메병원의 새로운 도약
이순우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푸르메병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2023.09.13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8화]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지?
영국의 여름방학은 길다. 이 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계획하는 것은 모든 맞벌이 부부들의 숙제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의 할머니에게 SOS,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내가 아이들을 좀 더 돌보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다고 쌍둥이들이 집에서 엄마와 할머니하고만 붙어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특히 달이는 매~~우 바쁘다. 매주 1~2번씩은 꼭 이벤트가 있다.
2023.09.08 -
폭염 속 건져올린 마음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장애청년을 위한 봉사에 나섰습니다.
2023.09.07 -
어머니의 위대한 유산 1편
[백경학 칼럼] 푸르메소셜팜 건립을 위해 땅을 기부한 장춘순 여사 이야기
2023.09.04 -
여행에서 만난 행복의 조각들
장애자녀를 둔 15가족과 현대모비스 임직원이 함께 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
2023.08.31 -
이쯤 되면 지능의 문제 아닌가요?
요즘 저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갑니다. 나이가 오십이 넘어가며 세상을 보는 조금 다른 관점이 생긴건가 싶기도 합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말 속에 차별과 편견의 시선이 담겨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장애와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입장에서 저에게도 불편한 언어 표현들이 있습니다.
2023.08.29 -
직원들이 말하는 무이숲 1년
오픈한 지 1년이 된 무이숲, 그동안의 변화를 직원들에게 물었습니다.
2023.08.23 -
유근범 점장 "무이숲 1년, 제 점수는요.."
지난해 8월 문을 연 무이숲.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여주의 명소로, 지역주민의 사랑방으로, 푸르메소셜팜 직원의 휴식 공간으로, 하루 평균 500여 명이 찾는 유명 카페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많은 사람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지요. 무이숲이 첫 생일을 맞은 지난 9일, 유 점장을 만나 무이숲의 1년 전과 지금,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2023.08.17 -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 사람들
배우 심지호 씨가 푸르메소셜팜에서 방울토마토를 딴 이유는 무엇일까요?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