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
특별한 기자들의 특별한 취재기
봄과 함께 소년중앙 학생기자단이 푸르메소셜팜을 찾았습니다.
2024.04.19 -
모두를 위한 '누구나 벤치'
여의도공원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벤치가 생겼습니다.
2024.04.18 -
IT창업가를 꿈꾸는 사람들
푸르메재단과 코스콤이 장애인의 IT분야 창업을 돕습니다.
2024.04.17 -
정호승 시인의 나팔꽃 아버지
정호승 시인에게 시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시를 쓰다 보면 스스로 위안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시인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어린이와 같이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바로 시입니다." 푸르메재단의 열혈후원자인 정호승 시인은 매년 재단 행사에 함께해 주셨다. 백두산으로 떠난 여행에는 발달장애 초등학생과 단짝이 되어 3박 4일 동안 함께 생활하셨다. 단짝인 꼬마가 같은 내용을 물으면 화가 날 만도 한데 웃는 표정으로 수십 번 아니 수백 번 대답해 주시는 것을 보고 함께 여행한 사람들이 감동받았다.
2024.04.16 -
[박윤영 채준우의 다르다Go?] 사람이 사람을 구한다
윤영과의 여행에서는 크고 작은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둘이 다퉈서가 아니라, 비장애인이라면 겪지 않았을 그런 고비였죠. 치명적인 사건은 주로 기차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스위스 국경을 넘은 우리에게 첫 번째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이탈리아 도모도솔라 역이었죠. 그야말로 비상사태! “저기요! 휠체어 리프트는요?” “네?! 그거야 미리 신청하셨어야죠.” 알고 보니 이탈리아는 리프트 서비스를 따로 전담하는 '살라블루'가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온 우리가 가이드북에도 없던 정보를 알 턱이 있을까요?
2024.04.15 -
"하루하루는 모두에게 소중해요"
이주영 소아응급과 전문의가 지난해 출간한 책 <우리는 다시 먼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의 인세를 푸르메재단 장애청년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그들이 비장애인과 같이 누리며 살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였지요. “첫째 아이가 어렸을 때 발달이 느려서 재활치료를 다녔어요. 운 좋게 저희 아이는 정상 발달을 하고 일반 학교에 다니게 됐지만, 당시 치료를 같이 받았던 아이들 대다수는 특수학교에 진학했어요. 저보다 더 노력하고 더 많은 걸 포기했던 그 부모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책무감을 느낍니다.”
2024.04.12 -
푸르메소셜팜의 진정한 가치
푸르메소셜팜&무이숲 건립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물었습니다.
2024.04.11 -
발달장애인이 돈 벌고 싶은 이유
푸르메소셜팜&무이숲 발달장애인 직원들에게 물었습니다.
2024.04.02 -
"농장 매출 50% 이상 높일 것"
조영수 전 푸르메스포츠센터장이 푸르메소셜팜 대표로 취임했습니다.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