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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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가 신뢰를 얻는 방법
투명성․재무효율성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2024.03.18 -
한국 저상버스는 모두의 불편을 싣고 달린다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런던의 아침은 어째서 이토록 상쾌할까요. 미세먼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깨끗한 공기! 유리알처럼 맑게 흐드러지는 햇살을 받으며 버스정류장에 다다랐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캠페인이 보였어요. “BUGGY USERS PLEASE MAKE SPACE FOR WHEELCHAIR USERS 유아차 사용자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해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난데없이 들어온 한 줄의 캠페인에 괜히 심각해졌어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2024.03.14 -
우리 함께 나눠요!
우리금융그룹이 푸르메발달재활센터에 따뜻한 선물을 전했습니다.
2024.03.12 -
푸르메치과를 떠나보내며
푸르메치과의 여정은 끝났지만, 그 17년의 이야기는 오래 기억될 겁니다.
2024.03.08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엄마의 슬픈 한숨
글쓰기를 주제로 한 에세이 <너와 함께라면> 저자 중 한 명인 발달장애인 작가 김유리 씨의 칼럼 연재를 시작합니다. '말보다 글이 편하다'는 그는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쓴 천생 글쟁이입니다. 발달장애인으로 살아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그리며, 그 안에 발달장애와 관련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장애 당사자로서 목소리를 낼 계획입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여전히 그런 삶을 꿈꾸는 발달장애인 김유리 작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24.02.29 -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방향 제시
푸르메재단은 올해 23억 원 규모의 장애가족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2024.02.28 -
"푸르메재단은 믿을 수 있어요"
박재홍 CBS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할 무렵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했습니다. 아나운서 데뷔가 2004년, 푸르메와 처음 인연을 맺은 게 2005년이니 말입니다. 벌써 20년이나 된 오랜 인연이지요. 2005년 푸르메재단이 설립되고 CBS라디오에서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김성수 대한성공회 주교, 강지원 변호사, 백경학 상임대표와 방송을 한 게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재단이 개최한 ‘희망으로 한걸음’, ‘희망 더하기’ 등 콘서트의 진행을 맡고, 연탄나눔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2024.02.26 -
키우고 나누는 ‘마음’
경희대 교육대학원 아동미술교육자과정 졸업생들이 전시 수익금을 나눴습니다.
2024.02.23 -
"나눌 수 있는 것에 감사해요."
[푸르메천사] 천태우 기부자가 말하는 고미정의 34년 세월에 담긴 가치
2024.02.22 -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이런 곳까지 갈 수 있다니!
한국은 기차나 지하철을 빼면 사실상 효율적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요. 유럽도 똑같은 줄 알았죠. ‘지하철역과 먼 곳은 갈 수 없겠구나’ 지레짐작했고요. 그런데! 이곳의 모든 버스는 휠체어도 유아차도 탈 수 있는 저상버스였어요. 처음부터 걱정 따윈 할 필요가 없었단 얘기죠. 조금은 허탈해졌달까요. 고백하자면, 한국에서 휠체어 사용자로 살았던 기억(한계)을 지우고 나니 여행을 이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러니하게도요.
2024.02.15 -
1억 원, 아깝지 않은 인생 수업료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은 벌써 12년째 기부를 이어오는 푸르메의 오랜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대학교수에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비관료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지내고 지난해 퇴임한 그는 대중과 과학 사이를 메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요. 이 관장과 푸르메의 인연은 백경학 대표와의 만남에서 시작됐습니다.
2024.02.14 -
2024년의 첫 기부런
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가 장애어린이를 위해 한 달간 672.12km를 달렸습니다.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