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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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에 경고등이 켜졌다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참으로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는 곳이에요! 대중교통부터 숙소까지요. 다른 유럽 도시는 지하철이 너무 낡아서 휠체어로 타기가 어려운데 여기서는 지하철도 버스도 모두 가능했어요. 스페인 대부분의 여행객이 그렇듯 우리도 가우디의 흔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곳은 고급연립주택인 까사밀라예요.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던 준우가 냅다(?) 호통을 들은 곳이거든요. 바로 이렇게요. “어이 자네, 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가? 고작 한 층만 내려가면 되는데 그걸 못 걸어서?”
2024.07.16 -
장애인 인권, 어디까지 왔을까?
장애인 당사자들이 책을 통해 인권을 말하는 그곳, '인생책방' 이야기
2024.07.12 -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작
HS효성이 출범식 대신 푸르메소셜팜 장애청년들과 새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2024.07.04 -
즐겁게 선행하는 낭만 유저들
넥슨 마비노기의 20주년 판타지 파티에 '많관부스'를 열었습니다.
2024.07.02 -
MY FAVORITE, 순간의 기록
촬영장을 오가는 여러 스태프 중, 카메라를 손에 들고 어린이와 교감하는 한 포토그래퍼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띕니다. 장애어린이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은 ‘잼잼레코드’의 김지애 대표입니다. 서울 은평구의 사진 홍보가로도 활동하는 김지애 대표는 인생의 큰 가치 중 하나로 ‘공헌’을 꼽습니다. 푸르메재단은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그 가치관을 알게 됐고, 마침 예정돼 있던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환아들의 촬영을 함께해 보자고 그녀에게 제안했습니다.
2024.06.28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삶은 걱정의 연속이다. 10대 때는 학업과 친구 관계를, 20~30대 초반까지는 취업 걱정을 주로 했다. 컴퓨터 공부도 하며, 취업 준비에 열정을 다 쏟은 덕분에 지금은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년이 보장된 직장을 얻고 나니 또 다른 걱정거리가 물밀듯이 밀려온다. 언젠가는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살게 되게 될 날에 대한 걱정이다.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사실 경제적 문제를 떠나 가족과 함께 사는 지금이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독립해야 하는 날이 올 것이다. 20대 초반, 사회초년생일 때는 1인 가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2024.06.26 -
특수교육의 본질을 향하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2024.06.25 -
모두를 위한, 누구나 벤치
도동균 기업협력팀 과장이 1호 유니버셜 벤치가 탄생한 과정을 풀어놨습니다.
2024.06.20 -
장수기업의 선한 바람
선한 기업 '상아프론테크'의 아름다운 성장을 응원합니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