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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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방향 제시
푸르메재단은 올해 23억 원 규모의 장애가족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2024.02.28 -
"푸르메재단은 믿을 수 있어요"
박재홍 CBS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할 무렵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했습니다. 아나운서 데뷔가 2004년, 푸르메와 처음 인연을 맺은 게 2005년이니 말입니다. 벌써 20년이나 된 오랜 인연이지요. 2005년 푸르메재단이 설립되고 CBS라디오에서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김성수 대한성공회 주교, 강지원 변호사, 백경학 상임대표와 방송을 한 게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재단이 개최한 ‘희망으로 한걸음’, ‘희망 더하기’ 등 콘서트의 진행을 맡고, 연탄나눔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2024.02.26 -
키우고 나누는 ‘마음’
경희대 교육대학원 아동미술교육자과정 졸업생들이 전시 수익금을 나눴습니다.
2024.02.23 -
"나눌 수 있는 것에 감사해요."
[푸르메천사] 천태우 기부자가 말하는 고미정의 34년 세월에 담긴 가치
2024.02.22 -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이런 곳까지 갈 수 있다니!
한국은 기차나 지하철을 빼면 사실상 효율적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요. 유럽도 똑같은 줄 알았죠. ‘지하철역과 먼 곳은 갈 수 없겠구나’ 지레짐작했고요. 그런데! 이곳의 모든 버스는 휠체어도 유아차도 탈 수 있는 저상버스였어요. 처음부터 걱정 따윈 할 필요가 없었단 얘기죠. 조금은 허탈해졌달까요. 고백하자면, 한국에서 휠체어 사용자로 살았던 기억(한계)을 지우고 나니 여행을 이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러니하게도요.
2024.02.15 -
1억 원, 아깝지 않은 인생 수업료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은 벌써 12년째 기부를 이어오는 푸르메의 오랜 친구이자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대학교수에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비관료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지내고 지난해 퇴임한 그는 대중과 과학 사이를 메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요. 이 관장과 푸르메의 인연은 백경학 대표와의 만남에서 시작됐습니다.
2024.02.14 -
2024년의 첫 기부런
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가 장애어린이를 위해 한 달간 672.12km를 달렸습니다.
2024.02.01 -
발달장애인, 작가를 꿈꾸다
“발달장애인과 장애인재활상담사라는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같은 꿈을 꾸는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의 꿈을 이뤄주자는 마음에서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너와 함께라면>는 발달장애를 가진 김유리 작가와 김영아 장애인재활상담사가 함께 꿈꾸고 이뤄낸 결과물입니다. ‘글쓰기’를 주제로, 둘의 만남부터 각자의 삶과 그 삶을 대하는 태도, 감정과 그 감정을 대면하며 만들어온 자신만의 철학까지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2024.01.30 -
김재우 씨와 함께 유쾌한 하루
개그맨 김재우 씨와 현대퓨처넷의 푸르메소셜팜 봉사활동 촬영 현장
2024.01.26 -
끝이 아닌 시작
지난 12월 미쉐린 가이드 총합 11스타에 달하는 국내 유명 레스토랑 ‘주옥’, ‘밍글스’, ‘모수’, ‘임프레션’. ‘루이쌍끄’, ‘산’ 이 힘을 합쳐 개최한 자선행사 ‘주옥 FAREWELL(페어웰) 자선 갈라디너’는 총 1천만 원의 수익금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든 수익금은 장애어린이를 위해 푸르메재단에 기부되었지요. 행사의 주최자이자 레스토랑 ‘주옥’의 오너셰프 신창호 기부자를 만나 그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24.01.22 -
[푸르메천사] 나눔은 나눔을 낳고
푸르메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김민철 기부자의 새 도전을 응원합니다.
2024.01.19 -
[박윤영·채준우의 다르다Go?] 함께 가고 싶어
2024년 새해부터 새로운 칼럼을 연재합니다. 박윤영 작가와 채준우 작가는 장애·비장애 커플로 45일간 유럽여행을 다녀온 뒤 쓴 여행에세이 <너와 함께한 모든 길이 좋았다(2018)>와 장애 인권을 다룬 책 <장애인이 더 많은 세상이라면(2023)>을 펴냈습니다. 전동휠체어를 타고 세상을 누비는 박윤영 작가와 채준우 작가가 여행을 하며 마주한 다양한 생각들을 각자의 시각에서 들려줍니다. 두 작가의 첫 여행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202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