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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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일터, 함께 만듭니다
고려아연이 발달장애 청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습니다.
2024.05.24 -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
'2024 미라클365 푸르메런' 버추얼 러너들의 인증 후기를 전달합니다.
2024.05.23 -
장애인은 장애인 전용공간으로?
[박윤영 채준우의 다르다Go?] “으아아아악! 준우, 문 좀 열어줘 제발!” 이 사건은 평화로운 오후에 벌어졌어요. 몇 초 전만 해도 파리를 거니는 평범한 여행객이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그저 공포에 휩싸인 여행객이죠. 바닥에는 물이 점점 차올랐고, 변기는 접혀 들어가더니 엄청난 물줄기가 튀는 게 아니겠어요? 네, 그 변기가 맞아요. 저는 지금 화장실에 갇혀있어요! 유럽까지 와서 이게 무슨 낭패인지 어이가 없었지만, 점점 더 무서워졌어요. 세차장에 맨몸으로 들어와 있는 기분이랄까요? 열림 버튼을 연신 눌렀지만 소용없더라고요.
2024.05.16 -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
방송인 줄리안과 그의 사랑스러운 조카 우리스가 푸르메병원을 찾았습니다.
2024.05.16 -
장애어린이 위한 8년의 레이스
션과 함께한 '2024 미라클365 푸르메런'의 뜨거운 현장을 만나봅니다.
2024.05.07 -
미국에서 날아온 사랑의 홈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정후 선수가 6년째 어린이날 나눔을 이어갑니다.
2024.05.03 -
[발달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내가 일할 수 있는 이유
“전 어른이 되면 웹디자이너로 일할 거예요. 중학교 졸업하고 가고 싶은 고등학교도 정해놨어요. 인터넷 고등학교에 갈 거예요.”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지 못한 친구들도 많은데, 유리는 하고 싶은 일이 확실하구나. 선생님이 다 흐뭇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 진단을 받으면 ‘이제 나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거야’라고 체념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는 세상이라곤 학교와 집 밖에 몰랐던 나는 장애를 가지고 노동시장에 뛰어드는 일이 얼마나 녹록치 않은지, 고등학교을 졸업하고 직접 몸으로 부딪혀 보기 전까진 전혀 알지 못했다.
2024.04.30 -
"장애인 평생 건강 책임질 것"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내 계단을 따라 내려가자, 실내 수영장 특유의 개운한 물 냄새가 느껴집니다. 푸르메스포츠센터가 8년 만에 새 관장을 맞았습니다. 올해로 27년이 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의 시작부터 함께하며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관으로 키워낸 김준홍 전 센터장입니다. “재활의 목적은 몸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있지만, 저는 대사 작용을 높이는 데에도 집중했어요. 이걸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고 말할 만큼 회원 모두가 필사적이었지요. 전국의 센터에서 벤치마킹을 하겠다고 몰려왔어요."
2024.04.26 -
32개 마음을 모아 전합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와 9번째 봄을 함께 맞이합니다.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