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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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년들의 “내 꿈은 말이죠...”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있지요. 두 번째로 만나볼 이들은 통합 12년간 행복한베이커리&카페를 지켜온 장애청년들, 고성우·윤장호 바리스타입니다. 두 청년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2023.04.12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9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3)
해와 달이의 입학 소식을 전했을 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었다. 달이의 물리 치료사와 작업 치료사는 물론이고, 달이의 어린이집 1:1 선생님은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기뻐했다. 당시 ‘뭐..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조금 속 편히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는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에..? 이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일인가?’
2023.04.07 -
장애청년들의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요!"
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그래서 4월을 장애인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평소 잊고 있던 사회의 대표 소수자인 장애인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자는 의미입니다. 푸르메재단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푸르메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장애어린이 · 청소년 ·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그 첫번째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2023.04.06 -
장애인 삶을 바꾸는 IT 기술
코스콤의 14년 기부로 1,000여 명의 장애인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갑니다.
2023.03.31 -
학교가 틔운 나눔 새싹들
지난 2월, 경남지역 대표 명문인 거창고등학교에서 귀한 나눔이 도착했습니다. 연말 기부바자회 수익금을 전교생 투표로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 것입니다. 매년 학생들이 주도해 나눔행사를 열고 모두의 투표로 기부처를 정하는 독특한 학교, 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거창고등학교 이상남 학생회장과 안성주 종교부장에게 물었습니다.
2023.03.30 -
발달장애인 문해력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발달장애인에게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묻는 제 질문에 다음과 같이 이야기해 준 상대를 만났습니다. “발달장애인에게 독서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언어 및 의사소통 능력 개선: 발달장애인들은 언어 및 의사소통 능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언어적인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2023.03.28 -
장애인 고용 선순환 만든다
한국조폐공사가 발달장애 아티스트 기념메달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2023.03.24 -
꾸준한 마음을 전합니다
KRX국민행복재단이 장애인 가족을 위해 3년째 기부를 이어갑니다.
2023.03.23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8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2)
영국 초등학교는 크게 공립과 사립으로 나뉘는데, 재단의 성격이나 학교의 설립 취지 등에 따라 각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하지만 공립과 사립만 비교하면, 가장 큰 차이는 결국 학비다. 공립은 전액 무료이고 사립은 학교에 따라 대학교 등록금 수준의 학비가 들기도 한다. 그래서 초등학교의 경우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공립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023.03.17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7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1)
‘나나, 혹시 학교 알아봤어요? 이제 슬슬 알아봐야죠.’ ‘네? 이제 막 어린이집에 적응했는데요?’ ‘만 4세 이후, 9월에 아이들이 보통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내가 나나네 집 근처에 달이한테 딱 맞는 좋은 학교를 알고 있어요. 지금부터 나나도 학교에 연락해두세요.’ ‘4살에 학교를 간다고요?’ 삶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라지만, 한숨 돌리자마자 아이들의 학교 걱정이 시작됐다.
2023.03.06 -
함께할 때 더 강한 나눔
푸르메재단 고액기부자 모임 더미라클스가 올해 9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모임의 중심에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힘을 보탠 제1호 박점식 회원이 있습니다. 박 회장의 추천으로 푸르메재단과 인연이 된 기부자가 바로 기업가이자 유튜버이며 낭만 바이커인 제25호 전익관 회원입니다. 서로를 나눔으로 이끌어 함께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더미라클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23.03.02 -
책 읽는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묻다
(나) 수연씨에게 책이란 어떤 거예요? (이수연) 저는 책이 너무 좋아요. 시력도 아주 안 좋아서 글씨를 보는 것이 어렵지만 날마다 읽고 싶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구절을 다이어리에 항상 적어 놓고요. 엄마가 그리고 선생님이 읽어 주셨던 책의 구절들이 계속 생각이 나요. 요즘엔 제가 가끔 글을 써요. 쉽고 그림도 있고 용기를 주는 책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