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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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을 여행의 온도
효성과 함께 가장 시원한 여름 나들이를 떠난 아이들,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요?
2023.07.31 -
나눔으로 진심을 전합니다
비케이브로스가 장애어린이들에게 친환경 화장품을 선물했습니다.
2023.07.27 -
아이보다 하루 더 살고 싶냐고요?
얼마 전 발달장애인의 독서 문화를 논의하기 위해 만난 지역구 국회의원의 말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는 발달장애 친구들을 참 좋아해요. 얼마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지 몰라요. 천사를 키우는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힘내세요.” 이 말을 전해들은 다른 장애부모님은 즉각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그 천사 집에 모셔다 드릴 테니 며칠만 키워 보시라 하고 싶네요!”
2023.07.27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6화] 달이의 학교생활_조금 특별한 하루
초등학교라면 응당 발표회도 하고 운동회도 하는 것이 당연지사! 이 학교에서 달이는 발표회나 운동회에 어떻게 참여할까? 첫 번째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극 발표회였다. ‘Nativity’ 라고 하는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수님의 탄생을 노래와 상황극으로 표현한 짧은 연극이다. 발표회 2주 전 즈음 학교에서 초대장이 날아왔다. ‘부모님을 초대합니다.’
2023.07.21 -
무이숲이 더없이 특별해진 이유
비와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감성 충만한 음악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2023.07.21 -
가장 아름다운 단어, 어머니
푸르메재단의 열성적인 후원자 중 한 사람이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이다. 박 회장과의 인연은 각별하다. 2008년 장애인 가족을 위로하는 특별 행사를 기획했다. 시인 정호승 선생님의 시낭송회였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와 ‘수선화’ 등 정호승 선생님이 당신의 시를 낭송하면서 그 안에 담겨 있는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는 인문학 강연이었다.
2023.07.17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5화] 달이의 학교생활_어느 평범한 하루
일반초등학교에 다니는 달이에게는 1:1 전담선생님이 있다. 달이를 휠체어에 태워 교실 근처까지 가면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교실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어린이집과 비슷한 분위기의 교실 바닥에는 아이들 이름이 적힌 동그란 스티커들이 붙어있다. 선생님이 부르면 아이들은 자기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찾아 그 위에 가서 딱 앉는다.
2023.07.13 -
나눌수록 곱해지는 신기한 공식
서울숭의초등학교에서 나눔을 알려주는 방법
2023.07.12 -
무이숲의 여름 음악회
한 무대에 오른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테너 존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