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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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걸음도, 모으면 행복해요
저축은행중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부와 봉사에 나섰습니다.
2022.11.29 -
아낌없이 나누는 '할머니 선생님'
약사 은퇴 후 푸르메소셜팜 직원들과 함께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갑니다.
2022.11.24 -
장애인에게 스포츠란?
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와 함께한 덕분에 장애인 전국체전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2022.11.18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0화] 응급실 여행기, 매운 맛
해와 달이가 모세기관지염과 폐렴, 장염을 오가며 번갈아 응급실을 왔다 갔다 한지 몇 개월이 지났을 때였다. 해의 호흡수가 늦은 오후부터 심상치 않았다. 결국 저녁이 되어서는 호흡수가 1분에 60회가 넘어갔다. 물도 삼키지 못하고 헉헉거리던 해의 안색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열이 나거나 아플 때 더욱 중요한 부신피질호르몬 약을 넘길 수 없을 정도라 구급차를 불렀다.
2022.11.17 -
온기 어린 소식이 도착했어요
첨단의 중심에 있는 상아프론테크가 푸르메소셜팜에 새로운 꿈을 더합니다.
2022.11.08 -
장애인과 함께 걷겠습니다
코스콤이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걸었습니다.
2022.11.07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9화] 응급실 여행기, 순한 맛
태어난 후 첫 겨울,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자마자 미숙아 쌍둥이답게 해와 달이는 연달아 응급실에 바쁘게 실려갔다. 처음 응급실에 가게 된 건 달이의 요로감염 때문이었다. 혼자 두 아이를 보고 있었는데, 달이가 갑자기 몸을 심하게 떨면서 손발이 차가워졌다. 혹시 말로만 듣던 경련인가 싶어 머리가 하얘지고 손이 덜덜 떨렸다. 119, 아니999. 그래, 구급차를 부르자.
2022.11.03 -
왜 발달장애인을 위한 책은 없나요?
인지는 늦지만 몸과 마음은 또래만큼 성장해요. 감성은 그보다 섬세하지요.
2022.10.31 -
가을에 떠난 가족여행기
효성과 함께한 가을여행 후기 공모전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2022.10.24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8화] 찾아오는 재활 프로그램_언어 편
달이에게 찾아온 세 번째 인연은 언어치료사였다. 달이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 언어치료사와 첫 번째 약속이 있었다.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아는 일이지만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는 말문이 트이는 시기보다 훨씬 앞선다. 처음엔 일정이 일찍 잡혔나 보다고 생각했는데, 첫 약속은 달이가 어떻게 먹고 마시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
2022.10.14 -
푸르메소셜팜 채용의 모든 것
장애를 가진 내 아이가 여기에 들어가려면 뭘 준비해야 할까요?
2022.10.14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7화] 찾아오는 재활 프로그램_물리, 작업 편
NICU(신생아 중환자실)를 졸업한 해와 달이. 하지만 백질연화증으로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느릴 것이라는 소견을 받은 달이에게 어떤 치료를 해줘야 할지 막막했던 부부 앞에 달이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이 알아서 찾아왔습니다. 장애자녀는 처음인 부모들을 위한 영국의 선진 복지 시스템은 무엇일까요?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