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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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꿈, 피어나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예술의 전당에서 장애청소년 미술전시회가 열렸습니다.
2023.04.19 -
4인 4색 취향이 담긴 방
일하며 자립의 꿈을 이룬 발달장애 청년 4명이 취향껏 꾸민 방을 공개했습니다.
2023.04.18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0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4)
해와 달이가 가게 된 에버그린 초등학교. 시설도 시설이지만 아이들이 받게 될 교육의 방향이 너무 기대되었다. 입학통지를 받기 전에 비대면으로 진행된 학부모-교장선생님의 면담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제2외국어보다 중요한 수화를 아이들에게 먼저 소개하고 함께한다고 했다. 그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3.04.14 -
봄의 온기를 전하는 사람들
봄과 함께 어김없이 찾아온 대미레 회원들이 8번째 사랑을 전했습니다.
2023.04.14 -
장애청년들의 “내 꿈은 말이죠...”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있지요. 두 번째로 만나볼 이들은 통합 12년간 행복한베이커리&카페를 지켜온 장애청년들, 고성우·윤장호 바리스타입니다. 두 청년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2023.04.12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9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3)
해와 달이의 입학 소식을 전했을 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었다. 달이의 물리 치료사와 작업 치료사는 물론이고, 달이의 어린이집 1:1 선생님은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기뻐했다. 당시 ‘뭐..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조금 속 편히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는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에..? 이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일인가?’
2023.04.07 -
장애청년들의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요!"
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그래서 4월을 장애인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평소 잊고 있던 사회의 대표 소수자인 장애인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자는 의미입니다. 푸르메재단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푸르메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장애어린이 · 청소년 ·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그 첫번째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2023.04.06 -
장애인 삶을 바꾸는 IT 기술
코스콤의 14년 기부로 1,000여 명의 장애인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갑니다.
2023.03.31 -
학교가 틔운 나눔 새싹들
지난 2월, 경남지역 대표 명문인 거창고등학교에서 귀한 나눔이 도착했습니다. 연말 기부바자회 수익금을 전교생 투표로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 것입니다. 매년 학생들이 주도해 나눔행사를 열고 모두의 투표로 기부처를 정하는 독특한 학교, 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거창고등학교 이상남 학생회장과 안성주 종교부장에게 물었습니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