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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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4화] NICU 슈퍼히어로
사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해가 달이보다 작은 600g으로 태어나 오히려 고생을 더 많이 했다. 진료 기록을 보면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병명이 많았다. 그 무섭다는 패혈증도 포함되어 있었다. 반복되는 기관 삽입(Ventilator), 수혈, 항생제 투여 등등… 하지만 해는 NICU 내에서 그리 유명한 아기는 아니었다. 해 바로 옆에 400g으로 태어난 아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2022.08.18 -
무더위에도 식지 않는 마음
8월 무더위에도 스타와 함께하는 팬들의 기부 열기는 뜨겁기만 합니다.
2022.08.12 -
푸르메소셜팜 카페 '무이숲' 오픈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베이커리카페가 여주 푸르메소셜팜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2.08.09 -
희귀난치 자녀의 엄마로 산다는 것
민혜의 병이 가족 모두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2.08.08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3화] 신생아 중환자실 NICU
부모들에게 24시간 개방되는 영국의 신생아 중환자실, 그 낯선 공간 속에 우리가 있었다.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참새 같은 우리의 쌍둥이는 그 안에서도 집중치료실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회복이 덜 된 몸으로 끙끙거리며 아이들을 보러 온 나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신생아 중환자실 복도가 이상했다. 아니 불안했다.
2022.08.02 -
전신화상 이겨낸 이지선 교수
[중앙일보] 권혁재 사진전문기자가 이지선 교수를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2022.08.01 -
아이들은 행복해야 합니다
마이크로 킥보드가 어린이 안전교육 참가비 전액을 기부해습니다.
2022.08.01 -
한마음으로 걸어온 10년
2012년 첫 문을 연 푸르메재활의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습니다.
2022.07.26 -
장애자녀를 키우는 행복
승재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엄마는 자신의 삶을 먼저 희생했습니다.
2022.07.25 -
꽤 괜찮은 해피엔딩
이지선 홍보대사가 푸르메 임직원과 함께 책 출간 기념 강연을 열었습니다.
2022.07.22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화] 일상을 꽉 차게 누릴 권리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만난 의사들은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특별하다거나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 최선의 치료 방법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가벼운 말투로 치료 과정과 예후를 전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아이가 아픈 것도 큰 일이 아니라는 묘한 안도감 같은 게 느껴졌다.
2022.07.15 -
짧은 여행으로 얻은 인연들
13명의 비장애형제들과 함께 인천으로 힐링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