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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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읽을 권리]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
사회 곳곳에서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수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인식의 변화가 시급하다.’는 결론으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도 “모든 사람은 독서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고 발달장애인도 자기 삶의 주체가 되기 위해 문해력 향상이 필요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믿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2023.10.04 -
함께하니 열 배가 된 행복
장애어린이 10가족과 효성 임직원 10가족이 함께 떠난 행복여행
2023.09.21 -
엄마의 집념이 만들어낸 기적
몸무게 12.8kg, 초등학교 5학년, 신검통지서(일명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공통점이라고는 없어 보이지만 한 사람을 가리키는 설명이 맞습니다. “처음 재활치료를 하러 갔을 때 석훈이를 안고 병원 입구에서 한참을 서성였어요. 안은 너무 어두웠고, 장애가 심한 사람들이 앉아 있었어요. 분명 한국인데 그곳만 다른 세계 같았어요. 한 번 들어가면 평생 나올 수 없을 것 같았죠.”
2023.09.20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9화] 여행을 가자, 비행기를 타고! (1)
아이들이 특별하게 태어난 데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의 이유로 우리 가족은 여름 휴가를 멀리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이번 여름,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조금 먼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다. 이 결정을 하기까지 큰 결심이 필요했다. 안전 문제부터 금전적인 문제까지 다양했지만, 일단 짐이 상당했다. 그래도 차근차근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2023.09.20 -
어머니의 위대한 유산 2편
[백경학 칼럼] 직장인이 된, 장춘순 여사의 아들 덕희 씨의 변화.
2023.09.18 -
장애어린이를 위한 11년의 동행
마이크로 킥보드의 '제11회 마이크로 킥앤런 패밀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023.09.15 -
푸르메병원의 새로운 도약
이순우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푸르메병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2023.09.13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8화]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지?
영국의 여름방학은 길다. 이 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계획하는 것은 모든 맞벌이 부부들의 숙제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의 할머니에게 SOS,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내가 아이들을 좀 더 돌보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다고 쌍둥이들이 집에서 엄마와 할머니하고만 붙어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특히 달이는 매~~우 바쁘다. 매주 1~2번씩은 꼭 이벤트가 있다.
2023.09.08 -
폭염 속 건져올린 마음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장애청년을 위한 봉사에 나섰습니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