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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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
넥슨 임직원들이 장애청년들을 도와 농장 봉사에 나섰습니다.
2023.05.12 -
500인의 러너가 향한 곳은?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2023 미라클365 푸르메런 현장을 만나보세요.
2023.05.12 -
귀를 열고 마음을 치유합니다
푸르메어린이발달재활센터 심리지원실 재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2023.05.09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1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5)
입학 2달 전 7월, 해와 달이가 학교에 처음 방문하던 날. 1년 남짓 어린이집에 가는 날마다 울었던 달이는, 조금은 어리둥절한 표정이었지만 초등학교 교실에 해와 함께 조용히 들어갔다. 아이들을 처음 선생님 손에 맡기고 다른 부모님들과 함께 앉아있던 약 20분...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감이 교차했다.
2023.05.04 -
특별한 날, 특별한 선물
이정후 선수가 장애어린이를 위해 어린이날의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2023.05.04 -
한 장애아 엄마의 해방일지
“어떤 엄마인지, 어떤 엄마이어야 하는지, 생각해보지 않았다. 누구의 엄마인지가 중요했을 뿐이다. 장애인의 엄마라는 수렁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발버둥치는데 나는 평생을 바쳤다. 장애인의 엄마라는 말에는 ‘장애인’이 자식이라는 전제가 존재한다. 그 자식에게도 마땅히,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듯 부모에 대한 기대가 있었을 것이다...
2023.04.26 -
첨단 푸르메 월드
푸르메 산하기관의 첨단 로봇을 만나기 위해 푸르맨이 떴습니다.
2023.04.25 -
장애어린이 “저에게 푸르메는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주간 푸르메소셜팜과 행복한베이커리&카페에서 일하는 장애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마지막 3편은 푸르메의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을 대표해 4년째 푸르메어린이발달재활센터(전 푸르메재활의원)와 인연을 맺어온 8살 지유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3년간 재활치료를 받아온 15살 하은이의 목소리입니다.
2023.04.20 -
네 개의 꿈, 피어나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예술의 전당에서 장애청소년 미술전시회가 열렸습니다.
2023.04.19 -
4인 4색 취향이 담긴 방
일하며 자립의 꿈을 이룬 발달장애 청년 4명이 취향껏 꾸민 방을 공개했습니다.
2023.04.18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0화] 해와 달이의 영국에서 학교가기 (4)
해와 달이가 가게 된 에버그린 초등학교. 시설도 시설이지만 아이들이 받게 될 교육의 방향이 너무 기대되었다. 입학통지를 받기 전에 비대면으로 진행된 학부모-교장선생님의 면담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제2외국어보다 중요한 수화를 아이들에게 먼저 소개하고 함께한다고 했다. 그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3.04.14 -
봄의 온기를 전하는 사람들
봄과 함께 어김없이 찾아온 대미레 회원들이 8번째 사랑을 전했습니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