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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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 자녀의 엄마로 산다는 것
민혜의 병이 가족 모두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2.08.08 -
장애자녀를 키우는 행복
승재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엄마는 자신의 삶을 먼저 희생했습니다.
2022.07.25 -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푸르메의 시작과 함께 17년간 장애인의 곁을 지켜온 기부자가 있습니다.
2022.07.04 -
절벽 끝에서 사랑을 봅니다
엄마 영화 씨의 세상은 오직 딸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2022.06.30 -
엄마이기에 용기를 냅니다
조급함을 조금 내려놓고 유환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2022.05.27 -
장애어린이를 위해 달렸습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개원 6주년을 기념해 미라클365 런이 열렸습니다.
2022.05.20 -
푸르메와의 특별한 인연
허혜은 기부자와 아들 김강비의 이름이 푸르메소셜팜 기부벽에 새겨졌습니다.
2022.04.18 -
재활치료만은 멈출 수 없어요
“잘 웃고 말도 곧잘 하던 아이가 갑자기 말도 안 하고 눈도 피하기 시작했어요.”
2022.03.15 -
건강한 가치를 공유합니다
걷고 기부하고 공유하는 쓰리스텝과 함께 건강한 가치를 나누는 '일일호일'
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