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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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엄마에게는 세상의 전부를 준다고 해도 바꾸고 싶지 않은 아이가 있습니다. 첫 돌이 지나도록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던 아이가 푸르메병원을 다니며 스스로 앉고 걷고 먹고 웃게 됐을 때, 그 아이는 푸르메의 웃음 '희(喜)어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2020.09.04 -
나눔은 지금 하는 겁니다
늘 착한 이슈로 새로운 나눔문화를 만들어가는 라오메뜨의 기부스토리
2020.08.28 -
유일무이한 푸르메를 만든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대표 금손, 두정희 재활치료센터장
2020.08.19 -
딸아, 네 인생을 살아라
"동생은 제게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귀한 존재예요."
2020.07.23 -
세상을 향한 힘찬 날개짓
조금 느린, 이른둥이 소연이의 당당한 홀로서기를 응원해주세요.
2020.07.07 -
너희 부모는 왜 장애인이냐고?
“둘 중 하나라도 장애가 없었으면 우리 아이들이 좀 편하지 않았을까” 장애 부부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요? 출산? 육아? 살림? 무언가 특별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짐작하겠지만, 모든 부부가 으레 그렇듯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큽니다. 취업이 어렵고, 운 좋게
2020.07.01 -
위기 속에 피어난 꽃들
코로나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국가재난지원금을 나눈 소방관 가족.
2020.06.17 -
"희망의 바람을 일으킵니다"
긍정과 희망의 나비효과, 푸르메천사가 불러옵니다.
2020.06.03 -
내 아이에게 기적을 선물했다
매년 4월 11일 즈음이 되면 푸르메재단을 찾는 가족이 있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의 첫돌부터 매년 생일마다 선물 대신 기부를 택한 아영이네 가족입니다. 재단도 설렘을 안고 이들을 맞을 준비에 분주합니다. “저희의 작은 나눔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보니 참 기쁩니다. 그 덕
202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