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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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눌러앉히는 인연의 힘
단순히 직업 그 이상은 아니었던 '약서'로서의 보람을 찾았습니다.
2020.03.17 -
나비가 된 못난이 삼형제
세 아들에게 성과보다 나눔을 가르치는 임혜정 교사의 <아들익힘책>.
2020.03.13 -
푸르메와 함께 크는 아이
자신만의 속도로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02.24 -
월급의 10%로 행복을 산 청년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다 한들 나누는 기쁨만 할까요?" 지난해 말, 갑작스럽게 낯선 이름으로 보내온 큰 액수의 기부금. 흔치 않은 일이지만 전혀 없던 일도 아닙니다. 31세라는 기부자의 나이를 듣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그가 장애청년을 위한 푸르메스마트팜 건립에 1
2020.02.21 -
장애어린이들의 건강 수호자
건강하고 맛있는 어린이 맞춤 식단을 제공합니다.
2020.02.13 -
다윗은 골리앗을 어떻게 이겼나
보험사를 상대로 태아보험 소송을 100%로 승소로 이끈 송도인 변호사.
2020.01.13 -
태아보험의 주체는 '태아'다
4년의 소송 끝에 받은 딸의 장애진단보험금 일부를 기부한 부부.
2020.01.09 -
"아이들의 변화, 늘 놀라워요"
이한비 물리치료사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인연.
2019.12.17 -
국민연금 수령액을 나누는 이유
올해로 예순한 살, 국민연금 수령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