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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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 못해도 공부는 하고 싶어요
올해 8살이 된 상명이. 학교를 들어가야 할 나이지만 걷지 못한다는 이유로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장애 통합 어린이집에서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명이는 자식 많은 엄마에게 늘 아픈 손가락입니다. “오히려 머리는 다른 애들보다 똑똑해요. 기억력이 좋아서 글씨도 금
2021.02.22 -
선물 같은 하루 '서프라이즈'
배우 조보아 씨가 깜짝 방문해 소셜팜 직원들에게 행복을 전했습니다.
2021.02.16 -
고통 끝에는 웃음이 있겠죠?
‘엄마’, ‘이게 뭐야?’만 알던 유찬이의 말이 트이기 시작한 것은 네 살 가을 즈음입니다.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재활치료를 하러 가던 유찬이가 갑자기 “아빠”하고 불렀습니다. 처음에 귀를 의심했던 아빠. 하지만 다시 “아빠, 아빠”하고 부르는 소리에 놀라 사고까지
2021.02.15 -
어머니의 이름으로 안아주세요
박완서 선생님은 이메일로 인연을 맺게 된 동생과 푸르메재단을 끔찍이 사랑해 주셨다. 나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어렵게 살아오신 고통과 갑자기 막내아들을 잃은 어머니로서의 아픔이 장애어린이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됐다고 생각한다. 매달 25일 되면 푸르메재단 통장에 ‘박완
2021.02.09 -
'기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김윤태 푸르메병원 원장이 '더미라클스' 회원이 되었습니다.
2021.02.08 -
거북일기11. 정호씨의 편지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이야기. 휴가를 낸 정호 씨가 늘 그렇듯 얼굴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카페 문을 열고 들어섭니다. 분명 쉬는 날인데 무슨 일일까요? 아! 선물을 가지고 왔나봐요. 무슨 선물이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한 것인지
2021.02.02 -
바다가 보낸 희망의 파도
코로나19와 역대급 한파에도 아랑곳 않고 힘차게 뛰는 러너들이 있습니다. 나눔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차디찬 바다를 가르고 희망의 파도를 일으키는 바다의 수호자, KCGR 회원들입니다.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해양경찰교육원 동아리로 만들어진 KCGR(Korea Coas
2021.01.28 -
예술가들의 값진 나눔
자선전시로 7년째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스페이스K와 예술가들.
2021.01.27 -
푸르메소셜팜 직원들은 지금,
정식 임명을 받은 장애직원들이 첫 업무를 시작합니다.
2021.01.15 -
아름다운 당신을 환영합니다
축구선수 김민재 씨가 푸르메재단의 새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2021.01.12 -
젊고 아름다워 포기할 수 없던 꿈
“안녕하세요. 제 별명이 박완서 동생입니다. 조금 큰 앞니와 아래로 처진 눈매 때문에 선한 인상과 따뜻한 미소를 지니신 선생님을 제가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글이 필요합니다.” 2005년 여름, 내가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께 보낸 이메일 내용이다.
2021.01.11 -
바람의 아들, 희망이 되다
이종범 · 이정후 부자가 푸르메재단의 새 가족이 되었습니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