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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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화상 이겨낸 이지선 교수
[중앙일보] 권혁재 사진전문기자가 이지선 교수를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2022.08.01 -
아이들은 행복해야 합니다
마이크로 킥보드가 어린이 안전교육 참가비 전액을 기부해습니다.
2022.08.01 -
한마음으로 걸어온 10년
2012년 첫 문을 연 푸르메재활의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습니다.
2022.07.26 -
장애자녀를 키우는 행복
승재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엄마는 자신의 삶을 먼저 희생했습니다.
2022.07.25 -
꽤 괜찮은 해피엔딩
이지선 홍보대사가 푸르메 임직원과 함께 책 출간 기념 강연을 열었습니다.
2022.07.22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2화] 일상을 꽉 차게 누릴 권리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만난 의사들은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특별하다거나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 최선의 치료 방법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가벼운 말투로 치료 과정과 예후를 전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아이가 아픈 것도 큰 일이 아니라는 묘한 안도감 같은 게 느껴졌다.
2022.07.15 -
짧은 여행으로 얻은 인연들
13명의 비장애형제들과 함께 인천으로 힐링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2022.07.14 -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푸르메의 시작과 함께 17년간 장애인의 곁을 지켜온 기부자가 있습니다.
2022.07.04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화] 크리스마스의 기적
영국에 살며 장애, 비장애 쌍둥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인 '나나'와 '자기'의 특별할 것 없는, 그러나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특별한 육아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영국의 선진적인 장애 복지 시스템을 알리고, 장애자녀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나나 작가
20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