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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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달려라! 기적의 두 바퀴
“누구보다 장애어린이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열심히 달렸어요”
2021.06.07 -
흔쾌히 200억 원을 기부하다
오랫동안 향기가 전해지는 만남이 있다. 김정주 대표와의 인연이 그렇다. 김정주 대표 부부와 식당에서 마주 앉았다. “김정주 대표님과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푸르메어린이재활의원’이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재활의원만으로 많은 어린이들을 치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
2021.06.01 -
거북일기15. 정호 씨는 숫자가 어려워요3
재고를 세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행복한베이커리&카페의 정호 바리스타. 점장과 부점장은 정호 씨를 위해 계산기를 사용한 계산방식을 생각해냈습니다. 왠지 자신이 없어보였던 정호 씨는 과연 재고업무를 마스터 할 수 있을까요?
2021.06.01 -
'푸르메소셜팜'은 처음이라
푸르메의 큰손, '더미라클스' 회원들이 푸르메소셜팜에 떴습니다.
2021.05.31 -
마을 전체가 나서 청년을 찾다
발달장애인 실종이 비극으로 끝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2021.05.28 -
5월, 장애어린이를 생각합니다
셀러브리티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의 달, 나눔을 시작해보세요.
2021.05.20 -
너로 인해 다른 세상을 만났다
장애와 비장애 자녀를 함께 키우는 웹툰 <열무와 알타리>의 유영 작가.
2021.05.12 -
넥슨, 국내 유일 어린이재활병원의 초석을 놓다
“넥슨에서 전화 왔습니다. 그곳 대표님이 우리 재단을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넥슨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다. “넥센은 타이어회사 아닌가요. 타이어회사에서 무슨 일일까요?” 타이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닌 게임 회사라는 설명을 듣고서야 딸애가 초등학교 시절 즐겨
2021.05.06 -
'다섯 살' 푸르메병원의 기적
어린이재활병원의 기적 같은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2021.05.04 -
거북일기14. 정호 씨는 숫자가 어려워요2
행복한베이커리&카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지난 화에 열 이상의 숫자 세기를 어려워했던 정호 씨를 돕기 위해 점장과 부점장이 나섰습니다! 과연 어떤 해결책을 내놨을까요, 정호 씨의 고민은 해결이 되었을까요?
2021.05.03 -
당신의 이름을 공간에 새깁니다
푸르메 강당이 '이철재홀'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2021.04.27 -
누구보다 당당한 지금, 이 순간
어린이재활병원 5주년을 맞아 박성관 사진작가는 재능을 기부했습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