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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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발달장애 청년들의 행복한 일터, 푸르메소셜팜이 문을 열었습니다.
2022.09.02 -
여행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
포천 작은 숲속에 장애아동 가정 15가족이 놀러갔습니다.
2022.08.31 -
북카페를 채운 귀한 마음들
국내 대표 출판사 13곳이 무이숲 카페에 3천여 권의 책을 기부했습니다.
2022.08.25 -
모두의 공간 ‘무이숲’
여주의 핫플레이스 '무이숲'을 소개합니다!
2022.08.23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4화] NICU 슈퍼히어로
사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해가 달이보다 작은 600g으로 태어나 오히려 고생을 더 많이 했다. 진료 기록을 보면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병명이 많았다. 그 무섭다는 패혈증도 포함되어 있었다. 반복되는 기관 삽입(Ventilator), 수혈, 항생제 투여 등등… 하지만 해는 NICU 내에서 그리 유명한 아기는 아니었다. 해 바로 옆에 400g으로 태어난 아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2022.08.18 -
무더위에도 식지 않는 마음
8월 무더위에도 스타와 함께하는 팬들의 기부 열기는 뜨겁기만 합니다.
2022.08.12 -
푸르메소셜팜 카페 '무이숲' 오픈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베이커리카페가 여주 푸르메소셜팜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2.08.09 -
희귀난치 자녀의 엄마로 산다는 것
민혜의 병이 가족 모두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2.08.08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3화] 신생아 중환자실 NICU
부모들에게 24시간 개방되는 영국의 신생아 중환자실, 그 낯선 공간 속에 우리가 있었다.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참새 같은 우리의 쌍둥이는 그 안에서도 집중치료실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회복이 덜 된 몸으로 끙끙거리며 아이들을 보러 온 나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신생아 중환자실 복도가 이상했다. 아니 불안했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