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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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스타의 이름을 새긴다
엑소 시우민 생일마다 나눔을 실천한 팬들, 올해로 벌써 5년째입니다.
2021.03.26 -
희망러너로 변신한 해양경찰
바다 위를 달리며 마음을 나누는, 나는 대한민국 해양경찰입니다.
2021.03.26 -
귀한 씨앗으로 희망을 틔웁니다
신젠타코리아가 푸르메소셜팜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21.03.09 -
가슴 벅찬 오늘을 삽니다
세상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힘, 나를 잠 못 들게 한 생애 첫 기부.
2021.03.05 -
신경과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더라면 지금 생활고에 시달리며 인생을 한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1988년 1월 27일, 뉴욕에서 조기유학 중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자동차에 올랐다. 차창 밖을 바라보던 순간 ‘꽝’하는 굉음과 함께
2021.03.03 -
거북일기12. 김선 씨의 꿈
행복한베이커리&카페의 귀여운 야망녀 김선 씨 이야기.
2021.03.02 -
나눔이 나눔을 부릅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이상우 변호사가 더미라클스 회원이 되었습니다.
2021.02.23 -
걷지 못해도 공부는 하고 싶어요
올해 8살이 된 상명이. 학교를 들어가야 할 나이지만 걷지 못한다는 이유로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장애 통합 어린이집에서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명이는 자식 많은 엄마에게 늘 아픈 손가락입니다. “오히려 머리는 다른 애들보다 똑똑해요. 기억력이 좋아서 글씨도 금
2021.02.22 -
선물 같은 하루 '서프라이즈'
배우 조보아 씨가 깜짝 방문해 소셜팜 직원들에게 행복을 전했습니다.
2021.02.16 -
고통 끝에는 웃음이 있겠죠?
‘엄마’, ‘이게 뭐야?’만 알던 유찬이의 말이 트이기 시작한 것은 네 살 가을 즈음입니다.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재활치료를 하러 가던 유찬이가 갑자기 “아빠”하고 불렀습니다. 처음에 귀를 의심했던 아빠. 하지만 다시 “아빠, 아빠”하고 부르는 소리에 놀라 사고까지
2021.02.15 -
어머니의 이름으로 안아주세요
박완서 선생님은 이메일로 인연을 맺게 된 동생과 푸르메재단을 끔찍이 사랑해 주셨다. 나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어렵게 살아오신 고통과 갑자기 막내아들을 잃은 어머니로서의 아픔이 장애어린이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됐다고 생각한다. 매달 25일 되면 푸르메재단 통장에 ‘박완
2021.02.09 -
'기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김윤태 푸르메병원 원장이 '더미라클스' 회원이 되었습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