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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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장애인 주거정책의 핵심, 홈쉐어
장애인이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 어떻게 가능할까.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푸르메재단 조사단이 그 실마리를 찾아 장애인 복지 선진국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장애인의 노후를 위해 국가가 함께 저축하는 세계 유일의 장애인 적금(RDSP) 제도, 돌봄 제공자와 집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는 홈쉐어 제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통합형 임대주택 ‘코러스 아파트’ 등 캐나다의 복지 현장을 살펴보고, 진정한 장애인 복지 선진국을 향한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2025.09.24 -
그림 카드에 담은 선한 마음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AAC 의사소통판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2025.09.22 -
장애가족 건강검진 지원사업 현장을 가다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한 장애가족 건강검진 지원사업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2025.09.15 -
쇼핑이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상점이 있다면?
'카카오같이가치 가치상점'에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세요
2025.09.12 -
웃음과 행복을 남긴 1박2일
장애자녀를 둔 15가족이 행복한 1박2일 호캉스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2025.09.09 -
세상에 없던 일자리로 온세상을 밝히다
2025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푸르메소셜팜이 소개되었습니다.
2025.09.02 -
이웃 위해 사랑을 나눠요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 세신교회 바자회 수익금 기부
2025.08.27 -
5만 명 기부자가 815만 명 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바꾸다
올해 푸르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2005년 문을 연 푸르메재단은 수많은 기부자의 나눔과 지원 덕분에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개원하고, 2022년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터인 푸르메소셜팜을 건립했습니다. 병원을 찾아 전국을 떠돌던 장애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곳이 생겼고, 일자리가 없어 집안에 고립되던 발달장애 청년들이 원하는 일을 하며 우리 사회 일원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난 20년간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푸르메재단이 맺은 결실입니다.
2025.08.26 -
사랑을 남기고 떠난 노무라 할아버지
1970년대 청계천 빈민을 품에 보듬은 사람, 일제가 식민 지배 당시 벌였던 만행을 속죄하고자 평화의 소녀상 앞에 무릎 꿇은 일본인, 장애어린이와 그 부모의 손을 잡고 눈물 흘린 작은 체구의 할아버지…. 오랜 시간 푸르메재단의 기부자로, 친구로 따뜻한 웃음을 보내주었던 노무라 모토유키(野村基之) 씨가 지난 7월 26일 94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노무라 씨는 악성 림프종이 발병해 6월부터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반평생 한국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간 노무라 할아버지를 추억합니다.
2025.07.29 -
사회문제 함께 해결하는 동반자
장애어린이를 위해 함께한 넥슨과의 여정을 돌아봅니다
2025.06.24 -
전시가 끝나도, 마음은 남습니다
고액기부자 모임 ‘더미라클스’가 2025년 첫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2025.05.21 -
커다란 숲이 된 마음
효성그룹이 올해도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갑니다.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