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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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더 자주 봐요!"
“비싼 백을 사고 즐기는 건 찰나의 행복이지만, 기부가 주는 행복은 여운이 훨씬 길었어요.” 3월 550만 원, 5월과 12월에 각 1천만 원... 의류와 식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하리컴퍼니의 대표인 장하라 기부자(33)는 올해만 세 번, 총 2,33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해 연말을 맞아 100만원으로 시작한 나눔이 1년새 눈덩이처럼 불어났지요.
2022.12.30 -
2022 푸르메재단 10대 뉴스
반짝반짝 빛나는 2022년 푸르메재단의 한 해를 돌아볼까요?
2022.12.28 -
새로운 일상, 포텐(4x10)을 열다
국내 첫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40주년을 축하합니다.
2022.12.27 -
올 연말 최고의 행복입니다
'KBO 슈퍼스타' 이정후 선수가 더미라클스 38번째 회원이 됐습니다.
2022.12.26 -
진정한 ‘하모니’ 콘서트
무이숲에 울려퍼진 엔인아트의 아름다운 선율과 마음
2022.12.23 -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어요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장애어린이 가정에 희망보따리를 전했습니다.
2022.12.20 -
가슴에 온기를 품고 달리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동아일보사가 '온런(溫RUN)' 참가비를 전액 기부했습니다.
2022.12.20 -
행운과 행복을 꽃피우는 그 사랑
부모의 사랑, 특히 모성은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의 것이 아닙니다. 모성은 혹여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대신하고 싶은 절절한 심정으로 밤낮없이 곁을 지켜주고, 치유의 길을 찾아냅니다. 이는 이른둥이 가정에서 자주 증명되는 숭고한 장면이기도 하죠. 엄마는 아직 여물지 못한 채 세상에 움튼 저 아이가 오롯이 자라날 수 있도록 생을 헌신하곤 합니다.
2022.12.19 -
[영국 부부의 쌍둥이 육아 12화] 약: 안전을 위해 융통성을 포기하다
전에도 잠시 언급한 적이 있지만 해는 신생아중환자실을 졸업하면서 9종류의 약을 받아왔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약인 부신피질호르몬 (하이드로코티솔)은 하루에 4번씩 시간 맞춰 먹여야 했다. 달콤한 향이 나는 이 약은 (실제로 맛도 달콤해서) 먹이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해는 자면서도 꼴깍 꼴깍 잘 받아먹었다.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