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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과 뜨인돌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동화책입니다.

분리불안, 고도근시, 정서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 다양한 장애를 다룹니다. 작가의 인세와 출판사의 수익금 일부는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쓰입니다.

  • 제6권 누나라고 부르지 말랬지!

    제6권 누나라고 부르지 말랬지!

    고정욱 글. 김이조 그림. 96P. 초등 저학년. 2016년 10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조해는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녔다면 4학년이지만, 교통사고로 학교를 쉬어 2학년과 함께 수업을 받는다. 성장판을 다쳐 키는 더 이상 자라지 않아 2학년 때 그대로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고 시신경도 다쳐 사물이 두 개로 보인다. 그런 조해를 장난꾸러기 껄렁 삼총사 종형, 우석, 준호가 괴롭힌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 모든 걸 지혜롭게 이겨내는 조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되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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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권 굴러라 슈퍼 바퀴

    제5권 굴러라 슈퍼 바퀴

    고정욱 글.  손지희 그림.  72P.  초등 저학년.  2015년 11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뇌병변 장애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주인이’. 뒤틀린 신체와 똑똑치 못한 발음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한없이 불행하기만 하다. 창밖으로 보이는 패스트푸드점 간판을 보고 입맛을 다시던 어느 날, 신통방통 놀라운 휠체어 ‘힐링이’를 만나게 된다. 어려운 일을 척척 해결하는 재주 많은 힐링이는 한없이 움츠러든 주인이를 세상 밖으로 이끈다. 햄버거 가게까지의 험난한 모험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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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권 출동! 캔꼭지 기동대

    제4권 출동! 캔꼭지 기동대

    고정욱 글.  미긍 주혜 그림.  80P.  초등 저학년.  2014년 3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캔꼭지를 모아오면 휠체어로 바꿔 준다는 소문을 듣고 열심히 캔꼭지를 모으는 아이들. 잘못된 소문이라며 말리는 어른들을 아랑곳 않는다. 폐지를 모으며 홀로 사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선물하기 위해서다. 드디어 엄청난 양의 캔꼭지가 모여 휠체어로 바꾸려 하는데 뜻밖의 일이 터지고 만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남다른 행동을 통해 작은 마음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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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권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

    제3권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

    이상교 글.  허구 그림.  80P.  초등 저학년.  2013년 7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고도근시를 앓는 은재를 친구들은 놀리지만 손을 다쳐 붕대를 감은 짝꿍 봉애는 따뜻하게 대해준다. 어느 날 봉애 할머니가 건넨 인사가 상처가 되어 마음을 닫고 봉애를 멀리하는 은재. 둘은 다시 단짝이 될 수 있을까? 은재와 봉애가 소통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정을 키워 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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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권 겁쟁이 늑대 칸

    제2권 겁쟁이 늑대 칸

    임정진 글.  혜경 그림.  88P.  초등 저학년.  2013년 7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지뢰가 무서워 비무장지대를 떠나 겁쟁이 늑대 칸. 눈을 다치고 배가 고파 쓰러진 칸을 지나가던 노부부가 데려간다. 칸은 그 집에 살고 있는 유기견들과 어울려 함께 살아간다. 생김새가 다른 동물들이 서로 도우며 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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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권 엄마를 안아 주는 아이

    제1권 엄마를 안아 주는 아이

    노경실 글.  김영곤 그림.  80P.  초등 저학년.  2013년 7월 출간.  뜨인돌출판사

    엄마가 직장에 다니면서 분리불안을 겪는 태준이의 이야기이다. 엄마와 떨어져 혼자 지내게 된 태준이는 불안과 두려움, 엄마에 대한 미움과 그리움이 뒤섞여 마음이 아프다. 서로에게 마음을 내보이며 사랑을 표현하자고 약속하는 엄마와 태준이. 몸은 떨어져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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