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푸르메재단,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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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에 실어서 보낸 '마음'
7년째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 참가비 전액을 기부한 지오인포테크.
2020.11.25 -
내 장래희망은 ‘엄마의 행복’
시각장애가 있는 부모와 함께 사는 9살 우혁이와 10살 시혁이.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부모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아이들입니다. 자녀에게 늘 주고만 싶은 것이 부모라지만, 자식 또한 부모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존재라는 것을 두 아이를 통해 깨닫습니다. 부모
2020.11.24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2편
[푸르메 인턴이 간다] 변화와 도전, 서울형 복지모델을 만드는 사람들.
2020.11.13 -
진정한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사회 환원 의지가 장애어린이들에게 빛이 됩니다.
2020.11.12 -
꿈★은 이루어진다
농장의 주인공들, 조금 느리지만 하나씩 배우며 꿈을 완성합니다.
2020.11.11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1편
[푸르메 인턴이 간다]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복지관.
2020.11.06 -
"작은 마음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청명한 가을날, 백경학 상임이사가 푸르메재단 초대 이사장이었던 김성수 대한성공회 대주교 (푸르메재단 명예이사장)를 만나러 강화도 우리마을을 찾았습니다. 발달장애인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누구보다 앞서 고민하며 그 길을 닦아온 이에게 푸르메소셜팜 운영에 대한 조언을
2020.11.05 -
거북일기8. 이나씨는 웨비베어가 무서워요(3)
아이 울음소리를 무서워했던 행복한베리커리&카페의 이나 바리스타.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부점장이 나서서 도움을 주기로 하는데요. 과연 이나 바리스타는 아기 울음소리의 공포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나씨는 웨비베어가 무서워' 마지막 편을 공개합니다.
2020.11.02 -
푸르메소셜팜, 첫 삽을 뜨다
장애청년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아름다운 농장을 만듭니다.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