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배우며 자랄 수 있도록
하나금융그룹 기부금 전달식
왼쪽부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
장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꾸준한 학습을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푸르메재단이 나섰습니다. 지난 5월 26일, ‘장애 아동 및 청소년 보조기구 지원 기부금 전달식’이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이뤄졌습니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기부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장애 아동·청소년 250명에게 보행훈련 워커, 자세 유지 의자 등 재활 보조기구를, 50명에게 점자 입출력기, 안구 마우스 등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재활 전문 기관 15곳에도 치료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기에 맞는 재활치료와 배움은 내일의 희망이 됩니다. 장애 아동과 장애 청소년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길 바라는 하나금융그룹의 마음, 참 고맙습니다.
글=최고은 대리(푸르메재단 마케팅팀)
사진=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