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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Letter 2월호 💌
어제 2월 3일은 ‘한국수어의 날’이었습니다👏 지난 1월 푸르메레터에서 수어가 우리나라의 또 다른 공용어라는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한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언어로 인정받은,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랍니다. 수어가 청각장애인만이 아닌, 모두의 언어임을 알린 날이지요.☺️장애인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회를 위해 동행해주시는 구독자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다가오는 설 연휴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2026년 두 번째 푸르메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왜 같은 행동을 반복할까요?
발달장애인은 자주 눈에 띄는 반복적인 행동을 합니다. 몸을 앞뒤로 흔들거나, 제자리에서 계속 걷거나, 의미 없는 소리를 내는 모습이 대표적이지요. 이것을 상동행동(常同行動)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해 하는 행동입니다. 너무 기쁘거나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지요. 지나치게 시끄럽거나 자극적인 환경에서도 자신을 보호하고자 이런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발달장애인의 상동행동을 마주했을 때는 이상하게 바라보지 말고 자연스러운 자기표현으로 존중해 주세요.🗨️ 지난호 구독자의 한마디
소액이지만 이렇게 기부하고 있는 게 뿌듯합니다
다양한 소식을 알려 주셔서 좋았고 얼마 전 지인의 딸이 발달장애인인데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진료 받으러 간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내심 뿌듯했고 더욱더 기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애당사자분들과 재단의 다양한 소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예쁘고 알차게 전해주셔서 뉴스레터가 정말 재밌습니다! 2026 푸르메가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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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푸르메레터가 되길 바랍니다.
🗨️ 구독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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