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340호
|
푸르메재단 12월 뉴스레터 ⛄
푸르메홀에서 울린 젊은 거장의 선율
코로나19로 세상은 얼어붙었지만,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을 잃을 순 없습니다. 이웃을 살필 여유가 사라진 지금, 더욱 소외된 장애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희망찬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음악가의 손끝에서 흐른 치유의 음악은 잠들었던 행복을 일깨웁니다.
발달장애인과 평생을 함께한 김성수 주교. 발달장애인의 좋은 일터 푸르메소셜팜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의 큰 어른께 조언을 구했습니다. 더보기>>
당신의 기부,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큰 힘입니다.
지금, 푸르메재단과 함께해 주세요.
재단법인 푸르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