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병원 함께 지어요] 어린이재활병원 모두 함께 지어요

[성금모금 캠페인] 어린이재활병원 모두 함께 지어요

2014-04-08

한국경제신문과 푸르메재단은 서울 상암동에 지어질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자금 마련을 위한 공동모금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국내 장애 어린이는 10만명이 넘지만 어린이재활병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장애 어린이가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선 최소 1~2년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장애가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지난달 26일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이 열리면서 장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총 사업비 472억원 중 273억원이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되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입니다. 시민의 모금으로 지어지는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이 ‘기적의 병원’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10만 장애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기적을 만듭니다.

●온라인 참여: www.purme.org

●전화 문의: (02)720-7002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001-654471(예금주: 재단법인 푸르메)

주최: 한국경제·푸르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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