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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가 새롭게 찾아 갑니다

담쟁이가 새롭게 찾아 갑니다

 푸르메재단 웹진 개편,       의 달라진 모습을 소개합니다

푸르메재단은 2006년부터 격주로 재단의 소식을 담은 웹진 ‘담쟁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담쟁이가 241호까지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아낌없이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입니다.

담쟁이가 마음이 즐겁고 넉넉해지는 새로운 이야기와 디자인으로 찾아 갑니다. 담쟁이에 접속해주세요. 바쁜 일상 속 가슴 한 켠을 따뜻하게 채우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벽에 뿌리를 내린 채 천천히 나아가는 담쟁이처럼 풍성한 이야기를 안고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  제호가 바뀝니다. ‘담쟁이 &’
    ‘&’가 붙어 더 풍성해졌습니다. 나와 당신 사이, 마음을 채우는 소통, 공감, 희망 이야기
  •  반짝반짝, 새단장 했어요.
  푸르메재단의 시선으로 전하는 다양한
테마별 이야기 (매월 기획)

 

  저마다의 영역에서 고유한 삶을 빚어내는 사람들의 목소리

 

푸르메인연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 사회

공헌 담당자, 인연을 맺고 있는 기부자, 푸르메재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의 진솔한 만남 그리고 인터뷰.

네버엔딩 인터뷰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의 내일을 만드는 직원들과의 생생한 릴레이 인터뷰.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모든 직원을 만날 때까지 ‘한팀장’이 찾아 갑니다.

 

   한눈에 보는 푸르메재단의 모든 것
푸르메재단 소식 푸르메재단을 이루는 기획사업팀,

경영지원팀, 모금사업팀, 나눔사업팀, 대외사업팀, 홍보사업팀
의 따끈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푸르메가족이야기 푸르메재활센터, 종로아이존, 종로장애인복지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은 한 가족!이달의 새로운
소식를 알려드립니다.

 

   일상에서 건져올린 보물같은 세상사
구텐백의 길 ‘효자동 구텐백’ 푸르메재단 백경학 이사의 시선으로 보는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명소와 삶의

향기가 있는 사람들.

경계없는

탐방

‘장애인에게 편리한 시설은 비장애인에게는 더욱 편리하다’고 합니다. 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걷고, 느껴본 탐방 칼럼.

 

홀씨이야기

푸르메재단 직원들의 남다른 시선으로 소소한 일상을 재발견하는 칼럼. 마지막 문장을 읽을
때면 고개를 끄덕끄덕 공감하게 될 거예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독자와 소통하는 시간
너 이거 아니? 웹진을 꼼꼼하게 읽은 독자에게

바치는 쉽고 재미난 미니 퀴즈 한 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밑줄

긋기

함께 읽으면 좋을 책에서 발췌한 글귀와 명언들로 삶의 지혜를 공유합니다.
소셜통 푸르메재단과 SNS으로 통하세요. 댓글도 좋고 공유도 좋고 ‘좋아요’도 환영합니다.

보다 새로워진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대화해요, 우리.

 

* 매월 ‘특집’섹션과 ‘사람’섹션은 격주로 번갈아 실립니다.
새롭게 바뀐 ‘담쟁이 &’를 사랑해 주세요.
푸르메재단은 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