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섹션

희망의 스마트팜 건립 캠페인

발달장애 청년들의 행복한 일터,
시민의 힘으로 짓겠습니다!

친환경 스마트팜 공동체 Regen Village 조감도 (제공 : EFFEKT Architects)
친환경 스마트팜 공동체 Regen Village 개념도 ⓒ EFFEKT Architects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희망의 스마트팜
푸르메에코팜

푸르메재단이 2018년 4월 장애인의 날을 즈음해 <희망의 스마트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쾌적하고 즐거운 일자리, 자연과 교감하는 치유와 어울림의 터전을 스마트팜에서 찾았습니다. IT와 농업, 문화를 잘 버무려 발달장애인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아름다운 일터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그 빛나는 길에 여러분이 동참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어요.”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입니다. “우리 아이를 이 땅에 남겨두고 먼저 눈감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24시간 보살핌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이 무려 25만 명. 그러나 부모들에게 우리 사회는 냉혹하기만 합니다. 치료기관을 찾아 전국을 떠돌아야 하고, 월평균 100만원이 넘는 치료비 부담에 허리가 휩니다. 버티기가 너무도 힘이 듭니다.

사회 진출이라는 낭떠러지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까닭은, 그렇게 열심히 치료받아야 훗날 아이가 홀로 설 수 있다는 실낱같은 희망 때문입니다. 하지만 청년이 된 발달장애인의 현실은 더욱더 암담합니다.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어도 일자리가 없습니다. 결국 부모가 평생토록 자녀를 돌봐야 하는 현실. 수백 명의 부모들이 삭발투쟁을 벌이며 ‘국가책임제’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재활의 목적은 자립

푸르메재단은 시민 1만 명의 뜻을 모아 2016년 국내 최초로 어린이재활병원을 지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권역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의 본보기입니다. 이제는 재활 이후의 단계를 고민합니다. 발달장애인과 부모에게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 좋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장애인 일터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푸르메에코팜, 이렇게 짓겠습니다!

 

친환경 첨단농업으로 경쟁력을 갖춘 사회적기업을 지향합니다!
  •  사업목표

– 장애청년이 즐겁게 일하며 생활할 수 있는 희망의 일터입니다.
–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농산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키웁니다.
–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가공•판매시설, 문화공간을 결합시킨 혁신적 공간입니다.
– 대기업, 자치단체와 손잡고 안정적 판로를 확보한 지속가능한 일터입니다.
– 자원봉사와 체험교육 등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통합의 장입니다.

  • 건축부지: 서울 인접 수도권 3천 평 (출퇴근 가능한 곳)
  • 시설구성: 스마트팜, 가공 및 판매시설, 체험교육장, 각종 문화공간 등
  • 사업일정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 모금 캠페인 출범
– 부지확보/해외조사
– 설계 및 착공
– 직원 고용•훈련
– 개관
– 시험 가동•재배
– 본격 운영

 


 

희망의 스마트팜에
기부자님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국내 최초로 건립하는 희망의 스마트팜.
발달장애 청년을 위한 기념비적 사업에 뜻을 모아주십시오.
주춧돌 한 개, 유리창 한 장을 쌓아주시는 심정으로 동참해주십시오.
아름다운 스마트팜이 문을 여는 그날, 제일 먼저 모시겠습니다.
싱그러운 농산물을 철철이 수확할 때마다 기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참여 문의 : (02) 6395-7013 (정태영 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