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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모임 하나로飛

봉사모임인 <하나로비>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와 직간접으로 인연을 같이 했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결성됐습니다.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스포츠서울 조현정 기자를 비롯해 한국보석협회 박병건 부회장, 지재봉 JKS 대표, 축구전문잡지 베스트 일레븐 이재형 부장, 하나투어 이원선 이사, 스페인어 전문 베네유학원 정남시 대표 등이 회원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 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고 다짐해 2002년 8월 결성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모두 함께 비상하자고 <하나로飛>라고 정했다는 군요.

지난해 말부터 푸르메재단과 인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고 앞으로 푸르메재단의 각종 행사에 하나로비 회원들이 자원봉사로 나설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하나로비는 필요한 곳에 도움을 손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2004년 11월에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소속 뇌성마비 장애인 축구단에 축구공 30개, 트레이닝복 15벌을 지원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5년 1월에는 동남아시아를 휩쓴 쓰나미의 피해자를 돕기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자선바자회에 축구공 50여개, 의류20벌을 지원했고 회원들은 자원봉사자로 참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오지마을 “거북도서관”에 어린이들을 위한 책 10여박스를 기증했고 월드비젼을 통한 해외 및 국내 아동돕기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하나로비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봉사모임입니다.

<회원 명단>

조현정 회장(스포츠서울 기자), 박병건 부회장(한국보석협회 부회장), 지재봉(JKS 대표), 김동관(KD 대표), 나상혁(현대스포츠 대표), 임정숙(한국생활체육지도자협의회장), 한남희(조이포스 대표), 김영하(하나은행 차장), 최갑영(종로구 축구연합회 사무국장), 문진오(법무법인 영진, 변호사), 유재영(일요신문 기자), 신진호(우리에스티 대표), 범진영(TNV 금융컨설턴트), 이재형(베스트 일레븐 부장), 이원선(하나투어 광화문지점), 정남시(베네유학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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