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청년이 홀로 설 수 있는 곳

희망이 자라는 땅
함께 만드는
푸르메스마트팜

궂은 비바람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25만 명의 발달장애인이 있습니다

스마트팜에 묘목을 심는 청년의 이미지

우리 사회가 품어주지 못했던 25만 발달장애인
이제 시민의 힘으로 그들이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발달장애 청년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곳.
사회와 어우러져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곳,

꿈꾸는 장애청년들을 위한 일터,
희망의 푸르메스마트팜 건립에 함께해주세요.

궂은 비바람 같은 그들의 현실성인이 된 발달장애인의 현실은 암담합니다

  • 발달 장애 청년과 어머니의 모습
    아이보다 하루만 더

    발달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한결같은 소원입니다. 24시간 보살핌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이 무려 25만 명. 그러나 사회는 냉혹하기만 합니다. 치료기관을 찾아 전국을 떠돌아야 하고, 월평균 100만 원이 넘는 치료비 부담에 허리가 휩니다. 버티기가 너무도 힘이 듭니다.

  • 사회에서 일하고 있는 발달장애 청년의 모습
    사회 진출이라는 낭떠러지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까닭은, 훗날 아이가 홀로 설 수 있다는 실낱같은 희망 때문입니다. 하지만 청년이 된 발달장애인의 현실은 더욱더 암담합니다.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어도 일자리가 없습니다. 결국 부모가 평생토록 자녀를 돌봐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 재활치료의 모습
    재활의 목적은 자립

    푸르메재단은 시민 1만 명의 뜻을 모아 2016년 국내 최초로 어린이재활병원을 지었습니다. 이제는 재활 이후의 단계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발달장애인들과 부모에게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 바로 좋은 일자리에 있습니다.

  • 발달 장애 청년의 모습
    우리 사회 ‘이방인’으로 살아온 그들

    힘들게 학교를 졸업하고는 다시 사회 밖으로 던져진 발달장애 청년들. 늘 테두리 바깥에 서서 사회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랐던, 우리가 외면했던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이제는 손을 내밀어 주세요.

푸르메스마트팜은
희망을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 일터의 패러다임을 바꿀 푸르메스마트팜은 친환경 첨단농업으로 경쟁력을 갖춘 사회적 기업을 지향합니다

사업목표

  • 우리 사회의 25만 발달장애 청년들이 즐겁게 일하며 스스로 생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의 일터입니다.
  •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키웁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이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가공·판매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춤과 동시에 문화공간까지 결합시킨 혁신적 공간입니다.
  • 대기업, 자치단체와 손잡고 안정적 판로를 확보한 지속가능한 일터입니다.
  • 자원봉사와 농업 체험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마음과 소통의 벽을 허무는 통합의 장입니다.
  • 2018년 - 모금 캠페인 출범
    - 부지 확보/해외조사
  • 2019년 - 설계 및 착공
    - 직원 고용/훈련
  • 2020년 - 부지 개관
    - 시험 가동/재배
  • 2021년 - 본격 운영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하게 굳을 수 있도록,
따뜻한 햇빛이 되어주세요

따뜻한 햇살 같은 푸르메스마트팜의 페이스메이커입니다

기부자님과 함께 해주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께 저희 캠페인을 알려주세요.
나눔의 기쁨은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할수록 더욱더 커집니다. 우리의 든든한 시민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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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이 허물어지는 그 날을 위해
<푸르메스마트팜 건립>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