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SPC그룹, 사회적 책임 넘어 공유가치 창출 목표로 뛴다

SPC그룹, 사회적 책임 넘어 공유가치 창출 목표로 뛴다

2014-09-12

[제8회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SPC그룹은 상생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CSV(공유가치 창출)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SPC그룹은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사업, 서울대와 공동수익을 창출해 이를 다시 학교로 환원하는 산학협력, 기업과 농가, 소비자 모두의 편익을 극대화하는 생산농가 직거래’ 확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허영인 회장은 지난달 20일 한국경영학회(학회장 박흥수)가 선정하는 ‘제27회 경영학자 선정 경영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허영인 회장

허영인 회장2012년 9월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운영해 오고 있는 SPC그룹의 이 카페는 제품 생산부터 서빙, 고객응대까지 장애인 직원들에 의해 운영된다. 푸르메재단이 운영을 담당하고, 장애인 재활시설인 ‘애덕의 집 소울베이커리’에서 제품을 생산, 공급하며 서울시가 장소를 제공하고 SPC그룹은 인테리어, 설비 및 자금 지원, 제빵 교육,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지원한다. 카페 수익금은 푸르메재단을 통해 100% 장애인재활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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