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아딸, 푸르메재단 어린이들과 요리교실

아딸, 푸르메재단 어린이들과 요리교실

2014-08-14

 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은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푸르메재단을 찾아 ‘오감체험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아딸은 푸르메재단 장애 어린이들과 함께 빙수와 주먹밥 만들기를 했다. 자신이 넣고 싶은 재료를 넣은 세상에 하나뿐인  요리를 만들며 직접 배우고 오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하게 해 준 아딸에게 고맙다”며 “좋은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딸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할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기대하며 오감체험 교실을 기획했다”며 “아딸이 나눔 경영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나눔 가치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아딸 크고 작은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정기적인 보육원 후원, 굿네이버스, 각종 공연 및 기타 지역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딸은 2012년부터 푸르메재단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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