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청계천 빈민의 성자' 노무라 모토유키 강단 선다

'청계천 빈민의 성자' 노무라 모토유키 강단 선다

2013-07-30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청계천 빈민의 성자'라 불리는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82)씨가 내달 6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재단에서 열리는 인문학강좌의 강사로 초청됐다. 2013.07.30. (사진제공=푸르메재단)

hong1987@newsis.com

상세보기
X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대한 동의

1. 수집항목: 이름, 이메일, 성별, 연령

2. 수집 이용 목적: 광고성 정보 발송(푸르메재단 소식 등)

3. 보유 이용기간: 동의 철회 시까지

4. 개인정보 처리위탁

제공대상 개인정보 이용목적 개인정보 항목
스티비 이메일(뉴스레터) 발송 이름, 이메일, 성별, 연령
㈜더블루캔버스 뉴스레터 신청 이름, 이메일, 성별, 연령

5.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거부권이 있으나 거부 시에는 뉴스레터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