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푸르메소셜팜은
일을 하고 싶으나 기회가 없는 발달장애 청년들을 위해
푸르메재단이 건립한 행복 일터입니다.


살아온 세상은 다르지만
일을 하며 자신의 삶을 살고 싶은 꿈 하나만은
여느 청년들과 같습니다.


오늘 설문조사를 받던 설지민 씨는
뜻밖의 사람과 마주했습니다.


푸르메소셜팜 발달장애 청년 농부 응원 캠페인
세번째 편 - 설지민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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