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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 위해 뭉친 7인의 ‘푸르메 히어로즈’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부럽지 않은 마음 따뜻한 영웅들이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은 ‘푸르메 히어로즈’.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자선 행사 ‘푸르메 히어로즈 바자’에 나섰습니다.


▲ 온라인 기부 바자 쇼핑몰 이바자에서 진행되는 ‘푸르메 히어로즈 바자’. (펜타크로스 제공)

푸르메재단은 온라인 기부 바자 쇼핑몰 이바자(EBAZAR)를 운영하는 펜타크로스와 함께 10월 27일부터 푸르메 히어로즈 바자를 시작합니다. 이번 바자는 푸르메 히어로즈인 스포츠 선수 7명의 다양한 소장품을 이바자 사이트(ebazar.kr)에서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는 자선 행사입니다.

축구 이근호·장현수 선수, 야구 나성범·나성용 선수, 배구 한송이·양효진 선수, 푸르메재단 홍보대사이자 철인3종경기 선수인 가수 션이 친필 사인 유니폼, 운동화, 운동 용품 등을 기증했습니다.

리우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장이었던 장현수 선수는 유니폼과 축구공을, 이근호 선수는 자신의 축구화와 유니폼을 기증하는 등 참여 선수 모두 정성을 담은 물품을 기꺼이 내놓았습니다.

참여 선수들은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을 기부하며 푸르메재단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기부자입니다.

이근호 선수는 매년 축구 꿈나무와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수천만 원을 기부하고 있고, 장현수 선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모임 ‘더미라클스’ 8호 회원으로 뒤에서 묵묵히 장애어린이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푸르메재단의 대표 모금캠페인 ‘만원의 기적’을 시작한 가수 션 홍보대사는 6억 원의 기부에 더해 콘서트·강연·마라톤·철인3종경기 등 100여 개의 자선행사로 수천 명의 기부를 이끌어냈습니다.

한송이 선수는 매년 ‘만원의 기적’ 캠페인 기부는 물론 많은 선수들의 기부를 독려하고 있고, 양효진 선수는 한송이 선수의 소개로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나성범 선수와 나성용 선수는 안타를 칠 때마다 적립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은 “이번 바자를 통해 장애어린이들이 재활치료를 받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착한 손길들이 더해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태희 펜타크로스 대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365일 바자를 즐길 수 있는 이바자에서 생활 속 자연스런 나눔을 실천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바자 판매 수익금은 푸르메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장애어린이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금, 착한 쇼핑으로 장애어린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글= 정담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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