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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어린이 위해 희망 전파 쏘아 올린 KT스카이라이프

국내 유일의 위성방송사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송 시대의 문을 연 KT스카이라이프. 국내 최초의 쌍방향방송, 국내 최초의 24시간 HD채널 등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가 이번에는 국내 유료방송사 최초로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장애어린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약속’

지난 4월 11일 KT스카이라이프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건립비 2억 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병원 2층에 자리한 물리치료실 조성비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덕분에 하루 90여 명, 매년 2만여 명의 운동 발달이 어려운 장애어린이들이 물리치료실에서 올바른 움직임을 훈련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왼쪽부터)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과 이남기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남기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병원과 회사 본사는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워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라며 “국내 유료방송사 가운데 처음으로 어린이재활병원 후원에 나선 만큼 앞으로 다양한 방송콘텐츠와 문화체험행사 등을 통해 치료를 돕겠습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은 “장애어린이들의 재활치료와 사회복귀를 도울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이 문을 열 수 있도록 소중한 기금을 기부해 준 KT스카이라이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역사회에 ‘희망 전파’를 쏘아 올리기 위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자리한 마포구 상암동에 본사를 둔 KT스카이라이프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 마포구 저소득가정청소년을 위해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 공부방에 폐수신기 매각 자금 1,500만 원과 위성방송상품 등을 제공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KT스카이라이프는 창사 이래 첫 사회공헌팀을 만들어 해당 팀을 주축으로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봉사단’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디어기업의 장점을 살려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돕는 등 후원으로 함께하겠다고 약속한 KT스카이라이프. 장애어린이와 가족의 간절한 염원인 어린이재활병원에 쏘아 올릴 ‘희망 전파’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글= 정담빈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KT스카이라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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