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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총 일병 구하기 – 은총이 재활치료비 위한 유캔펀딩

이맘때쯤이면 다들 바캉스 계획을 세웠겠지요?
누구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할지 결정한 당신에겐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습니다.
먼 길 떠나는 당신, 가는 동안 무엇을 할 건가요?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기거나, 운전자 졸음방지를 위해 왁자지껄 수다를 떨 수 있겠군요.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늘어지게 잠을 자거나, 밀린 책을 옆에 끼고 우아하게 책장을 넘길 수도( 기적의 책 잊지 않으셨죠?) 있겠네요. 이렇게 설레고 즐거운 순간, 잠시 눈을 감고 한 소년을 떠올려 주세요. 당신처럼 가슴 뛰고, 행복한 순간을 꿈꾸는 기적의 소년 박은총 군을 말입니다.

기적의 소년, 은총이
기적의 소년, 은총이
6가지 희귀난치병과 불치병을 갖고 태어난 은총이
1년도 살지 못할 거라 했지만 벌써 12살이 되었고, 걸을 수 없을 거라 했지만 혼자의 힘으로 걷고 뛰며,
말할 수 없을 거라 했지만 노래까지 제법 흥얼거리는 그를 우리는 기적의 소년이라 부릅니다.

아빠, 엄마 그리고 수많은 이웃의 사랑과 관심으로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은총이는 14번의 수술을 견뎌내며 누구보다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은총이 앞에 큰 걸림돌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어마어마한 수술비와 치료비입니다. 수백만 원이 넘는 비용은 가족이 오롯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금액입니다.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은총이네 가족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은총이네 가족
은총이가 여기서 주저앉지 않도록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세요.
재활치료를 위해 총 600만 원이 필요하고, 현재(7월 23일 기준) 480여만 원이 모였습니다.
남은 기간은 8일. 이 기간 동안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은총이는 수술을 받고,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습니다. (5천 원부터 가능합니다.) 작은 소년의 기적이 멈추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아주세요.
당신의 작은 관심과 애정이 은총이와 그 가족에게는 삶의 희망이 됩니다.

박은총 일병을 구하는 방법

은총이의 재활치료비 모금에 함께하면 은총이는 아빠와 엄마 손을 잡고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은총이의 재활치료비 모금에 함께하면 은총이는 아빠와 엄마 손을 잡고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여름, 그리고 어김없이 떠나는 바캉스.
지친 나를 위한 선물이자, 남은 한 해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
이번 여름은 나는 물론이고, 내 이웃도 함께 생각하는 그래서 나뿐 만 아니라 우리 사회도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조금은 특별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대한민국 백만 명의 은총이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푸르메재단의 작지만 힘찬 발걸음은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의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바캉스 특집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다들 편안하고, 행복한 바캉스 보내세요~

2013년 7월 은총이의 이름을 딴 전국철인3종경기대회에 출전한 은총이 부자
2013년 7월 은총이의 이름을 딴 전국철인3종경기대회에 출전한 은총이 부자

박은총 군의 재활치료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은 유캔펀딩과 박지훈(은총아빠)씨가 공동 으로 진행하고, 푸르메재단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캠페인입니다. 치료비 600만 원을 목표로 현재까지(7월 23일 기준) 480여만 원이 모금되었습니다. 7월 31일까지 목표모금액 600만 원을 달성해야만 박은총 군의 재활치료비가 지급됩니다. 은총이가 건강해지고, 은총이 가족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해주세요.

▶ 나도 기쁘고 이웃도 행복해지는 1석2조 바캉스 즐기기 1편 <책 한권으로 기적을 만드는 아주 쉬운 방법> 바로가기

▶ 나도 기쁘고 이웃도 행복해지는 1석2조 바캉스 즐기기 2편 <콩 심은데 션 나고, 션 심은데 기적난다!?> 바로가기

*글= 백해림 팀장 (모금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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