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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감동의 MBC 특별생방송 <희망의 손잡기>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돛을 올렸습니다!

눈물과 감동의 MBC 특별생방송 <희망의 손잡기>

윤서가 “돈과 치료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껏 재활치료를 받고 싶다”는 어머니의 희망!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하반신 마비로 굳은 살이 손에 박힌 7살 윤서, 다시 걷고 뛰는 꿈을 꾸는 11살 찬영이, 재활치료를 한 번도 받지 못했던 14살 준석이,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맹훈련 중인 15살 세진이, 아빠와 함께 철인3종 경기를 함께 하는 9살 은총이… 우리에게 눈물의 깊이와 나눔의 힘을 일깨워준 소중한 이름들입니다.

‘우리 이웃’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의 절박함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백경학 상임이사와 이일영 재활의학 전문의, 신동호 아나운서와 가수 박정아씨(왼쪽부터)

 

푸르메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특별생방송 <희망의 손잡기>가 27일 금요일 저녁 뜨거운 감동 속에 방송됐습니다. 100명의 전화상담 봉사자가 스튜디오를 가득 메우고, 한성대 학생 3천여명이 나눔축제의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

생방송 현장에서 기부전화 받기에 여념없는 슈, 이계인, 이유진씨(오른쪽부터)

 

빗발치는 기부전화 벨소리를 시작으로 2시간 15분 동안 진행된 <희망의 손잡기>는 어린이 재활병원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나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생생하게 보여줬습니다.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미처 알기도 전에 가난과 장애로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눈물겨운 현실을 수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10월 2차 생방송 함께 만들 시민과 기업 초대합니다!

기부벽 설치와 나눔에 동참한 신한은행 박동기 과장의 생방송 인터뷰 장면.

장애어린이들이 더 건강하게 세상과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병원, 그 부모와 가족이 절망 속에서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기부자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푸르메재단은 이번 1차 생방송을 병원 건립의 신호탄으로 여깁니다. 10월 3일로 예정된 2차 생방송을 준비에 곧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더 많은 시민기부자들과 사회공헌기업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10월 생방송은 기부자들과 함께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꾸미는 한바탕 신명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집니다. 친구, 동료, 동호회가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사회공헌기업의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와 유쾌한 프로젝트도 대환영입니다. 싱싱한 아이디어를 푸르메재단과 함께 나누고, 뜻깊은 방송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글=정태영 기획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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