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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면 ‘흥하리’

하리컴퍼니,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1천만 원 기부 

 

인플루언서 ‘흥하리’로 활동 중인 하리컴퍼니의 장하라 대표가 푸르메재단을 방문했습니다.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로 1천만 원을 기부하기 위해서 직접 찾아온 것이지요.

하리컴퍼니는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토마토, 오이, 샐러드채소 등 농장과 직거래한 작물이나 직접 만든 제품들만을 판매하며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탄탄한 소비자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꾸준히 제품을 구매해주는 팬들과 좋은 일을 함께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답니다. 장애어린이와 장애청년들을 위해 푸르메재단이 하고 있는 사업을 들으니 열심히 일해서 더 많이 나누고 싶다는 장하라 대표.

“매일 제 일상을 공유하고 공감해주면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똘똘이 언니들(팬을 부르는 애칭)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제 능력만큼의 벌이에 만족하며 그 이상의 수익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고 싶어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일상을 가꾸는 인플루언서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흥하리’라는 닉네임 그대로 베풀 줄 아는 선한 기업, 하리컴퍼니가 늘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글= 지화정 대리 (커뮤니케이션팀)
*사진= 김미강 간사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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