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어린이들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장애어린이들에게 조기 재활치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조기에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은 아이들의 경우 발달에 장애가 되는 부분을 훨씬 줄일 수 있지만,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아이들은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소득가정 장애어린이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기에 중요한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활치료를 위해 매월 소요되는 비용이 평균 5~60만원을 훌쩍 넘는데다 부모 대부분은 사회에서 자리를 잡기도 전에 장애아이를 키우느라 일손을 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재활치료는 장기간 치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많은 저소득가정에서는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간에 포기하게 됩니다.


푸르메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위해 2008년부터 총 13명의 장애어린이들에게 매달 240만원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장애어린이들이 온전하게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후원금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푸르메재단과 신한카드는 2010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달간 신한카드 ‘아름인’ 홈페이지(http://arumin.shinhancard.com)를 통해 재활치료비 마련을 위한 기부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신한카드 포인트 또는 카드결제를 통해 편리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어서지 못하고 비틀거릴 때 기댈 수 있도록 든든한 팔을 빌려주는 사람, 혼자 힘으로 일어서서 걷고 뛰놀고 달릴 때까지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장애어린이들이 우뚝 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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